최근 유디치과의 치아미백제 문제가 큰 이슈로 다가오죠?
일부 언론에선 유디치과의 치아미백제가 공업용이라는 이야기를 퍼뜨리며
마구잡이식의 공격을 퍼붓고 있는 상황!
하지만 유디치과의 미백제 사건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다소 의아한 점이 존재하는데요.
우선 유디치과에서 사용하는 35%의 치아미백제는,
각종 의학논문이나 미국, 일본등지의 의료선진국의 예를 보더라도
공업용미백제가 아니라, 유디치과에서 사용하는 치아미백제는 공업용이 아닌 시약용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디치과는 억울하게도 공업용미백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허위 제보로 인해 많은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유디치과가 사용하는 재료가 아직 국내법에는 허용이 안 된 재료이기 때문에
유디치과 역시도 분명 위법행위를 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잘못을 해서 까긴 까더라도
좀 제대로 알고 까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용하지도 않았던 공업용 재료를 버젖이 유디치과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그것도 이번에 적발된 600여곳의 치과들 중에서 오로지 유디치과만 이렇게 공격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의심삼아볼 필요가 있는 현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