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너랑 헤어지고나서후회했엇어..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하면서.. 조그만더 잘해줄걸
조금만더 사랑할걸.. 정말 내가 미쳤었나봐
헤어지고나서 용기내서 또 연락했는데 이미 좋아하는사람이생겻다고 하데..
나그때 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어.. 그리고 나중에는 좋아하는사람이랑 사긴다는 소문이들리더라..
그때는..ㅋㅋ 너는 나랑 있었던 추억같은거 한개도 기억안나고 잘지내는것같았는데..ㅋㅋ
친구로라도 지내고싶었는데 결국 내가 먼저 차단을해버렸지..
근데 나이제 다음주 월요일날 군대가.. 너한테 연락은 절대 안할려고 하면은 내가 더 바보가되는것같아서
군대 가면은 니 생각 절대안하고 앞으로도 니생각 안할꺼야 그래도 나 정말 너랑 사겻을때가 가장 행복했던것같아 앞으로도 열심히살고 내가 못해준것들 다 해줄수있는 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