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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휴가 때문에 고양이 분양하신다는 김수아씨? 보시죠

김군 |2012.06.21 17:52
조회 739 |추천 4

내가어떤말을 해도 동물들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그저 변명으로 밖에 안보이지만

내남친이 일하는곳에서 고양이 받아온거는

준다는데 덥석받아온거는 내남친도 잘못도

있고 아무런 지식도 없이 고양이잘못키운 나도 잘못이지만,

좋게 충고 차원에서 염분많으니 우유같은거랑 소세지는 절대

주지말라고 한분들도 있고

내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입양보낼까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지적도 많이 받았지만

물론, 인정하고 그점에서는 나도 잘못을 한거같아서 반성을하지만

ㅁㅊㄴ , ㅄ , 쓰레기 , 이거말고도 더 심한 욕설 포함하면서

함부로 알지도 못하는 타인에게 내가 잘못된행동을 했다고해서

그렇게 댓글단 당신들은 쓰레기 아니고 뭐임?

내가 보기엔 그렇게 욕으로 댓글 다는 당신들도 잘한거 하나없고

당신들이 더 쓰레기 같이 보이는데

좀 냉정하게 충고해주는건 오히려 감사한일이고 그럼 내자신

스스로가 잘못됬다고 느끼고, 정신을 차릴텐데

함부로 욕설 그렇게 하는 당신들은 뭐가 그리 잘나고 떳떳해서

욕설댓글 달아요?

그리고 내미니홈피 방명록까지 와서 욕설방명록남기고

간사람들 신고 했는데 꼮 그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왜 사람들은 항상 입양보낼려고 한다하면

버린다고 생각하고 나쁘게 판단하고 욕부터 하는지

버리는게 아니라 분명히 네이트온판 글에도 적었지만

부모님집에 갈때 부모님도 고양이 안좋아하시고

부모님이 노래방 하시기땜에 데리고 가봐야 엄마도 돌봐주지

않을것같고 , 아는사람 통해서 바다놀러갔을때 민박잡을려고

하는데 민박집 주인들이 고양이나 그외에 다른 동물이라해도

잘 받아주지않을것같고 , 그래서 젤좋은방법으로

진짜 잘돌볼수있고 애정이 많아서 사랑을 많이 줄수있는

다른 주인분 구한다고 입양보낼려고 하는건데

이생각 마져도 잘못됬다고 또 욕할꺼임?

나도 나름 생각많이 해봤고 또 아무리 새끼 고양이라 할지라도

많이 할퀴어 봐서 고양이 자체도 원래그렇게많이 안좋아하고

그래서 내가 못나서 내가 못키우고 관리못하니까

잘 돌봐줄수있는 주인찾겠다는건데 욕설에 반말댓글 수도없이

거의 2~3개 빼고 다욕설 반말 댓글이고

욕설하는것도 언어폭행인거 모르시면 당신들도 참 한심하네요

아무리 화가 나도그렇지 그렇게 무턱대고 욕설퍼부을려고

댓글달시간에 당신들도 공부나 좀 하셈

나 가르칠려고 들지말고 님들 눈에 내가 한심하겠지만

내눈에도 그렇게 시간낭비해가면서 욕설퍼붓는 댓글다는당신들도

한심하거든요 그리고 두부랑 강아지 찡찡이에 대해서 묻던데

두부는 첨에 태어났을때부터 몸이워낙에 약했고

사료주고 , 동물병원도 데리고 가보고 할수있는건 나름신경썼는데

밥을 줘도 입에 대지도 않고, 선척적으로 많이약하게 태어나서

일찍 하늘나라 가서 좋은데 묻어주면서 그때 펑펑 울었었고

그래서 우는 모습 보고 부모님이 다른강아지를 또 데리고오셧는데

그강아지는 사정상 친구가 키우겠다고 해서 친구네집에

다른강아지들도 있고 강아지가 편히 쉴수있게 강아지에게

필요한 용품들이 많아서 다른강아지들이랑도 어울리고

이게 낫겠다싶어서 친구한테 보냈는데

뭐? 다른강아지 두마리는 어떻게 했음 그애들도 입양보냈음?

버렸음 ㅡㅡ 참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생각 그따구로 밖에못하나?

니들이 함부로 단 댓글에 나는 상처 안받을것같나

감정 다 있는데 물론 내가 백번 잘못했고 관리 소홀히 하고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도 그렇고 그렇게모른상태에서

키워보겠다고 그렇게 책임감없이 무책임하게 선뜻 데리고있고

잘몰라서 잘먹길래 염분이 많다는것도 모르고 주고 그랬지만

니들 인신공격하는 욕설댓글에 나역시 상처받을수있다는거

알아라

진짜 잘키울수있는 분 방명록에 적어 달라고 열어놨더니

싸이코같이 주제넘게 와서 어디서 욕짓거리 하고 가니?

니들도 정신차려라 나도 정신차리겠지만

그리고 충고아닌 충고 해주신분꼐는 죄송하고 감사해요

이럴꺼면 키우지마라고 냉정하고 독하게 충고 해주신분들과

소세지염분 많다고 기본상식인데 그걸 먹이면어떻하냐고

주지말라고 병원데리고 가보라고 했던 분들 ,

그리고 네이트온판에 글적지말고 절차 확실히 밞아서 제대로

입양보내든가 애견카페 같은데 가입해서 거기입양신청 올려보라

조언해주신분들꼐는 감사..

진짜 변명밖에 안되고 우리여름휴가철 떠나고 ,

부모님집에도 가서 부모님 오랫동안 얼굴 못보고 전화통화만해서

부모님보러간다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양이를 대책없이

입양보내려고 한 저의행동이 경솔하고 많이잘못된건알지만

양의구해요 그리고 이사도 가고 10월달에

환경이고 여러 다른요인들로 꼭 부모님뵈러가고 여름철휴가

가는거 그런 개인적 사정 아니더라두 오래못키워요

첨에 남친이 데리고 왔을때도 왜데리고왔냐고하고

남친이랑 대화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고양이 돌보고 키우고

뭘어떻게할껀지 상의도 해봤는데 미처 생각지 못한 일들이있네요

하여간 멋도모르면서 키워보겠다고 하고 입양보낸다고

나는 이게 좋은방법인지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충고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욕설댓글 단사람들 떄문에 판은 지웠어요

욕설댓글단사람들 욕설댓글 달기전에 자기자신 한번 다시

돌아보세요 나도 내자신 다시돌아보는 계기가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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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 명록이에다 글써서 기분 나빠서 나한테 쓰레기라고?

 

왜 다이어리에 남자친구가 받아온 내용만있고 당신이 "휴가" 때문에 고양이 분양한다는 내용은 쏙..

 

빠진거냐? 개인적인 사정이 휴가 때문이 아니였나? 처음에 당신이 올린 내용들 다 올려 줄까?

 

당신이 왜 욕을 먹고 왜 댓글 내용들이 하나 같은지 생각은 해봤냐?

 

누가 쓰레기인지 인지를 못하는 사람이네

 

당신 정말 애완동물 키울자격 없다.

 

다신 키우지마라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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