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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들이 사는 방식☆☆★(자뻑주의^^)

올미 |2012.06.21 22:58
조회 773 |추천 4

여자들 화장전후 게시물을 봐서 이해가 안가서 댓글을 달았는데, 반대쳐먹고 욕먹고 있음 지금 ㅋㅋㅋ

사진올리라 뭐라하는데 신상털리면서까지 인정받고싶진않아서 사진은 안올리고 그냥 판이나 씀 ㅋㅋ

 

1.피부화장?그런거 필요없음

 

기껏해봐야 비비크림밖에 없음. 원래 피부결이 좋아서 ㅋㅋㅋ메이크업베이스니 컨실러니 파우더니 필요없고 비비크림만 발라도 피부 도자기처럼 보이는데 더 할 필요가 있나?

 

2.외모칭찬은 일상

 

솔직히 과감하게 일상이라고 말할 수 있음 ㅋㅋㅋ뭐 얼굴이쁘다는 소리 들으면 당연히 기분은 좋음. 겉으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그러려니 함 ㅋㅋ화장은 전혀 안하고 머리 좀 손대고 렌즈만 꼈을뿐인데 얼짱소리 듣는건 좀 과분하다고 생각되서 그때는 속으로 꽤 놀랐음 ㅋㅋ아!참고로 렌즈는 끼나안끼나 거의 차이 없는걸낌. 아이라인을 안하고 다녀서 그거 대용이긴한데, 지인들은 렌즈낀거랑 뺸거랑 구분도 못함 ㅋㅋ그냥 이건 자기만족을 위한거

 

3.이해가 안감

 

피부에 화장을 너무 과하게 하는 사람...솔직히 이해가 안감. 귀찮겠다고 생각이 듦.

 

4.질투에 조금 익숙함.

 

간혹가다 그냥 외모가 샘나서 골치아프게 질투하는 애들이 좀 있음...

 

5.하지만 컨디션이 중요함.

 

컨디션이 안좋을때 스스로 거울을 보며 자괴감을 느낌. 그렇게 이뻤었던 내가 이꼴이라니 뭐 대강 이런식? 쌍카풀이 없어질정도로 눈이 붓거나 피부가 푸석해보이거나 컨디션에 따라 추해보일때...진짜 속으로 울상이고 화나고 짜증남.

 

 

 

 

 

끝으로 악플이던 선플이던 환영함 ㅋㅋㅋ추가하라면 추가 하겠음.

자작이라 믿고싶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자작은 아님. ㅋㅋ실제 경험담

못믿겠으면 말공ㅋㅋㅋ사진올리고 싶지만 신상털릴 용기가 나지 않아서 못올리겠ㅋㅋㅋㅋ

피부인증은 할 수 있겠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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