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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님들에게 글을 바칩니다^^ 글쓴이에요^^

행복하세요♥ |2012.06.22 02:41
조회 524 |추천 2
안녕하세요?저는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지만..아무튼..작년일꺼에요..
제목 그대로
"곰신님들에게 글을 바칩니라^^"라는 글을 쓴 글쓴이에요ㅎ
이어지는 글로 일단 걸어놨는데요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순서대로 잇는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 되버렸는데..혹시라도 읽으실 의향이 있으신분들은 마우스 갖다대시면제목이 다 나오니까요 1이라고 써있는것부터 읽으시면 될꺼같네요^^참고로..제일 처음에 쓴 글은 조금 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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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판에 글을 쓰네요ㅎ일단 간단히 제 소개를 한번 드리자면..저는 현재 나이 25살이구요^^2008년 10월달에 군입대를 했던 군필자입니다ㅎ
제가 하루에 한번씩 톡톡-군화와 고무신 에 올라온 글을 보고있어요ㅎ
수많은 분들이 곰신이 되시고, 꽃신이 되시고, 아쉽게도 고무신을 거꾸로 신으시기도 하고..무수히 많은 글이 올라오네요ㅎ
글을 쓰게 된 이유는,,최근들어서 헤어짐의 길을 걷게되시는 군화,곰신분들이 많아서..아쉬운 마음에..혹시라도 제 글을 읽으시면 마음을 돌리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이렇게 글을 써봅니다ㅎㅎ
자랑이라면 자랑이겠지만..저는 2006년 8월부터 현재까지 쭈욱 사랑을 이어가고있는 커플입니다ㅎ제 여자친구 역시 제 군생활을 기다려줬구요ㅎ
올해 8월이면 연애한지 꼬박 6주년이 되네요ㅎㅎ
오늘 글은 길게 쓰지 않을께요ㅎ제 글을 읽고 많은분들이 꾸욱 참고 아름다운 사랑 이어나가셨으면 하는 바램으로글을 쓰는거기때문에..ㅎㅎ
아참..!!제 동생이 6월 7일날 드디어 입대를 했어요ㅎㅎ다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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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지는 않았지만 제 글에 소중하고 진심이 담긴 댓글을 남겨주셨던..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어나가시길 바라구요^^
한번씩 글 올릴때마다 절 기억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안부 물어봐주셨던분들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잘 지내고 계신지 저도 궁금하네요^^
아참..다른분들께는 죄송하지만..제일 기억나는 한분이 계세요..ㅎㅎ
회사에서 제 글을 읽고 많이 위안이 되셔서퇴근 후에 집에 안쓰던 프린트를 먼지를 닦아가며 제 글을 프린트해서군화님께 보낼 계획이 계셨다는 그분..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ㅎ
잘 지내고 계시고, 아름다운 사랑 이어나가시는중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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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내시길 바랄께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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