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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림동 어린이집 봉고차 사고 관련 해명글

아이맘 |2012.06.22 09:42
조회 515 |추천 0

지난 2월 초순 관악구 청림동 어린이집 봉고차에 갇혀 있었다고 이곳에 글을 올린 아이엄마입니다. 그때는 충격이 너무 커서 욕설과 비난의 글을 올렸지만 이제와 생각하니 제 불찰이라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그당시 원장님한테 터무니없는 보상금액과 조건을 요구하였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원장님의 마음을 무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공공기관에 신고 및 고소를 했으나 무혐의로 판명이 났습니다. 또한 학원을 임의로 폐쇄하고 새로운 미술학원을(관악구 행운동 우성아파트 101동 옆) 계약 및 운영하는 파렴치한 원장으로 몰아세운 점도 알고보니 허위 사실이었기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와 같은 행동으로 원장님의 건강 및 명예, 경제적인 측면 등 모든 면에 큰 피해를 끼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해당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내고 계신 어머님들과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도 더 이상 염려하지 않으시기를 빌며 마음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원장님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빌며 그동안의 모든 일들이 저의 잘못임을 알려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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