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결혼해서 28살인 직장인 ,,,미시??입니다.. ^^
아이를 좋아하지도않고,
아이를 낳아야겟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었구요,
최근들어서, 우리아이를 올해말에 가져서 내년엔 낳아서,, 라는 계획을 세우게되었습니다
결혼한지가 4년이 넘어가니,
아니 그 훨~씬전부터,
주위분들의,
아이는? 아기는 안가져? 왜? 이제좀 가져라, 등등,
그러한말들이 너무나 듣기가 거북하고 힘들더라구요
처음에는 아 네 저희도가져야죠 하고말았으나,,
어떤사람은 신랑더러 씨없는 수박아니냐라고까지 하더라구요,
속이터집니다;;
그리고 제가 고무줄몸무게이기도하구요,
먹는것을 워낙에좋아해서,
카카오스토리나 뭐 카톡메인, 이런데에 음식사진도 많이올려놓고,
이러저러한거 좋아한다, 먹고싶다~ 뭐 이런글도 올리는데
하나같이 임신한거아니냐???라는둥,
너무많은 관심들이 이젠 스트레스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