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아셈점에 인기 아이돌그룹 `2AM`이 뜬다.
올림픽 공식 레스토랑인 맥도날드는 `올림픽 5대륙 6메뉴` 출시를 기념해 `만능 체육돌`로 유명한 인기 아이돌 그룹 2AM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점 일일직원으로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맥도날드 아셈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2AM 멤버들과 함께 다트게임에 참여하고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매장 내 카운터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2AM이 직접 카운터에서 고객을 응대한다. 행사에는 MBC `위대한탄생` 시즌1에서 활약한 걸그룹 글램(GLAM)의 이미소도 함께 고객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맥도날드의 조주연 전무는 "올림픽의 뜨거운 열정과 잘 맞아 떨어지는 2AM 멤버들을 일일 직원으로 초청해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2AM이 소개하는 맥도날드의 새로운 올림픽 메뉴를 맛보시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맥도날드 5대륙 6메뉴는 총 6가지다. 각 대륙을 대표하는 `호주 바베큐 버거`, `유럽 포모도로 치킨 버거` 등 신제품 버거 2종과 `아메리카 베이컨토마토 맥머핀`과 `아메리카 디럭스 브런치` 등 아침 메뉴 2종 그리고 사이드 메뉴인 `아시아 쉑쉑 칠리 후라이즈`와 `아프리카 필리필리 맥너겟 소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종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