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는 고백해도될까요?지만 오늘 글쓴이 고백함....
글쓴이는 중학교를 여중나옴 고등학교 처음들어왔을때
남여공학이라 적응 잘않됬었음 남자애들있으면 좀 긴장되고
중학교때도 남자랑 논적한번도없음
근데 반배정받고 반 들어갔는데 갑자기
"야 글쓴아!!!"
부르는 남자소리들림 ㅋㅋ
순간 급 쫄음...난 남자애 아는애없는데.. 초등학교이후고는 남자랑
연락도 않해봤는데....누구지....
얼굴봤는데 도저히 아는 얼굴이 아닌거임 ㅋㅋㅋ
초등학교때도 본적이 없는외모였음ㅋㅋㅋ
그래서 내가 가만히 개 얼굴만 보고 있었는데
개가 알아차렸는지 지 친구들이랑 막 "야 재 나 못알아보나봨ㅋ"
이러고 나한테 "아 야 나 고백남임" 이러는거
헐... 충격 ㅋㅋㅋ 초등학교때 진짜 뚱뚱했던 애였는데
우와.. 잘해줄껄 ㅋㅋㅋ이런생각듬 ㅋㅋㅋ
완전 살이 빠져가지고 키도 완전커지고 ㅋㅋㅋ
그렇게 좀 시간이 많이 지나고 시험기간?이었음
글쓴이 인문계지만 공부포기함... 그래서 친구들이랑
야자시간에 학교앞에있는 맥흥날드를 갔음ㅋㅋ
근데 그 고백남이 있는거 ㅋㅋ 그떄는 좀 많이 친해졋던때였음
"어 고백남아 ㅋㅋ 너 공부않하냐?ㅋㅋ"
"ㅇㅇ 너희두일루왘ㅋㅋ 나 심심햌ㅋ"
개가 맥흥날드에서 혼자서 햄버거먹고있었음
"ㅋㅋ 왜혼자있냐??"
"ㅋㅋ배는고픈데 개네 어디로갓는지 몰라서"
"너 얼굴은 괜찮은데 말이지... 머리가 좀.."
근데 개가 핸드폰을 보더니
"아오 씨x 나 먼저간다 ㅂ2 맛있게먹어 ㅋㅋ"
이러고는 쌩하니나감ㅋㅋㅋㅋ
난 또 쫄아가지곸ㅋㅋ 어어..이러고
친구들이랑 5초간의 정적이있었음 ㅋㅋ
그러던어느날 사건이 빵 터짐 ㅋㅋ
어떤애가 나보고 어떤오빠랑 잤다고 소문을 내는거임 ㅋㅋ
근데 개가 나랑 진짜 친한 친구였었음 ㅋㅋ
어이가 없어서학교 끝나고 개내반 찾아감
"야 소문녀 내가 왜 그딴짓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야 니가 그렇게 생겼으니까 그렇지"
ㅋㅋ 진짜 어이없었음ㅋㅋ"
"아~ 내가 남자랑 자게 생긴얼굴이라고??ㅋㅋ그럼너는 어떻게생겼긴래 이딴 소문을
퍼트리고다니냐?? 아졸라 처음에는 내가 무슨 이상한 선배랑 사귄다고 그러질 않나 이번에는
나 완전 창x 취급할라고 작정을 했다??ㅋㅋ"
"야 그럼 니가 그 선배랑 안잤다는 증거있어?"
"야 그럼 내가 그선배랑 잣다는 증거잇냐?? "
그반 애들 다 우리한테 관심쏠려있고
막 수근수근거림 '야 근데 솔직히 소문녀 좀 돈거같음'
'야근데 글쓴이 진짜 잔거야?''그렇게않생겼는데'
'야 말도마 소문녀 중학교때도 저런짓하고다녀서 왕따당했잖아 믿지마'
짝!
아진짜 짜증나서 개 뺨때림 근데 그때 고백남이 나한테옴
"야 왜그래"
"넌 상관없는일이야"
"야.. "
"놔"
내가 개 또 떄릴려고했는데 고백남이 내소 잡음
"왜그러냐고!!"
"놓라고!!!"
하면서 내가 팔 내팽겨치고 고백남 재친다음 소문녀 발로참
"아좀!!! 그만하라고 너 갑자기 왜이러냐고!"
고백남이 소식통이 좀 많이 느림 이소문 퍼진지 일주일 정도됬는데도 모름..
"이년이 이상한소문 퍼트리잖아!! 넌 좀 상관하지마!"
"야 하지마 "
"아파!놔"
개가 또 내팔목 잡음 그러고는 나 끌고 그반 나감
근데 복도끝에서 울반담임이랑 소문녀반 담임이 옴
졸라 튐
학교나와서 무슨 공원?도아니고 그냥 흙이랑 벤치만있는 그런곳에옴
"야 너 도데체 무슨일때문에 그렇게 발악을해?"
"소문녀가 소문퍼트렷어..."
"무슨소문"
"않좋은소문"
"그러니까 어떤 않좋은소문"
"3학년에 이상한 선배있지? 그선배랑 사귄다잖아 그리고 막 다른 선배들이랑 잤다고그러고"
"그런다고 애를 때리냐?"
"화가나서 어쩔수없었어"
"너 학교가서 어떻할꺼야? 대책은 마련해놓고 때렸냐?"
"아니..."
ㅋㅋ 쏘리 뻥임 ㅋㅋ 다알았었지??ㅋㅋㅋ
뒷이야기 아이디어가 생각않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