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뭔가 판이탈인듯 하지만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풀어봅니다.맞춤법이나 두서없는글 이해해주세요
괜히 저희가 오바하는건지 아닌지 궁금해요일단 저희학교는 생활복없습니다.체육관도 없구요 가디건은 물론 없습니다.
저희학교 용의규정들 중 저희학교에서봐주다 싶히 하는건 지우면 대충 이렇습니다
손톱짥게 깎도록 하며 매니큐어등을 바르지못함귀걸이,목걸이,반지등을 착용할수 없으며 위반시 벌점을 받게되고.돌려주지 않음-용의규정에는 돌려준다 써있지만 돌려주지 않습니다색조화장,백탁현상있는 선크림 금지-선크림 하얘지는거 안됨체육시간 외에 체육복 착용금지.등하교 시간 체육복 착용 금지-체육복에 관한 규정은 용의규정에 적혀있지 않습니다.실내화는 끈없는 흰색 보건화를 착용하여야 한다-삼선금지 파란색실내화도 금지입니다남자 와이셔츠 금지리본 착용하지 않을시 벌점교복 변조 금지외투는 교복마의를 반드시 착용하고 입어야함학교내 휴대폰소지 금지교복안에 색있는 면티 금지파마 염색금지
저번에 제친구는 수업이 모두 끝나고 학생들도 거의가 하교한 방과후에 와이셔츠를 벗고 구령대옆에 앉아있다가 교무실에 끌려가 벌점을 받았습니다
또어떤 친구는 청소끝나고 하굣길에 마의없이 겉옷을 입었다가 교무실에 끌려갔습니다
아이들 모두 수업이 끝나면 도망치다싶이 교문밖으로 나서서야 안심하고 다닙니다.
그외에 더있습니다.
시험성적이 얼마못나온 학생들에게 강제로 방과후 수업을 하도록하였습니다.그중 한 학생이 자신은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못가겠다고 하자선생님이란 사람은 "그런데도 성적이그러니?부모님께 미안하지도 않니?"라는 말을 뱉었습니다.
하교후에 다른옷을 입고 학교앞 벤치에 앉아있던 아이는 교무실에 불려가 부모님까지 모시고 오게됬습니다. 학생부장은 딸을 어떻게 키우면 저따위냐고 하고 아이 어머니께서 내가 입게했다 왜그러냐고 따지니교감이 하는말이 그렇게 학교규정이 싫으면 다른학교로 가랩니다.결국 지마음대로 모든걸 하겠다는거죠
한번은 체육복 위에를 맞춰사느라 바지를 너무 큰걸 사게된 전 가랑이 부분은 헐렁하게 냅두고길이외폭만 활동하기 편하도록 무릎위 3센티,다리 폭은 다리 둘이 모두 들어갈 정도로 남게만 줄였습니다그걸 다른친구한테 빌려줫었는데 그때 줄인게 걸렸습니다. 저는 저에게 전혀 짧지 않았다 생각햇기에 체육복을 찾으러 가니 체육선생님은 가랑이와 바지 끝쪽 길이만보고 다른 체육선생님께 저를넘겼습니다.갑자기 저보고 미친거냐고 소리를 지르더니 역시 가랑이와 바지 끝쪽 길이만보고 속바지가 보이네 마네하면서 부모님께 전화까지 하였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전혀 짧지 않다고 계속 말하니 끄때서야 한번 입어나 보랍니다.막상 입고오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갑자기 원래 선생님께 저를 넘겼습니다.그 선생님이 저한테 지금 이바지와 다른바지를 바꾸든가 아니면 입고다니고 다른애가 쭐인게 걸리면 무조건 제탓으로 돌리고 압수하겠다고하덥디다. 규정에도 바지길이는 없었고 전 짧지 않은데 왜그러냐고 그래도 끝까지 거기에 대해선 말을 안해주고 저말만하길래 그냥 얼버무리고 나왔습니다.체육복 안가져와서 제껄 빌린 친구요? 아무처벌도 없었습니다.
정작 해야할건 안하면서 생사람만 잡아대니 억울했습니다.
그외에도 이새끼 저새끼 미친놈은 기본입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 학교의 학생으로서 인정받고싶습니다.경기도 학생 인권조례다 뭐다 하더니 결국 저희 학교에 반영된건 하나도 없네요.적어도 생활복정도는 해줘야되는것아닙니까? 체육복도 안되고 남자와이셔츠도 안되는데.
저는이런 저희학교 규정이나 상황등이 좋지 않다고 보는데여러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어요.해결방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