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계열이고 전문대 나왔습니다5개월 백수생활끝에 어렵게 면접 한 3번정도 보고 한군데 작은 디자인회사에 취직했습니다.취직도아니고 4대보험안되는 3개월 수습이니 알바나마찬가지죠..지금 한 두달정도 됬는데 실수도 너무 많고 일 속도도 안나고 그렇다할 좋은 디자인도 안나와요..실수가 다시 되돌릴수 있는 실수이면 괜찮은데.. 고객을 상대하는거라..돈이 찔끔씩 깨지는 실수에요.. 많게는 10만원도..ㅠㅠ급여는 80입니다.. 보통 7시~8시에 끝나구요 야근하면 10시까지합니다. 토요일회사 나오구요..수습끝나면 130인데 실력이 애매하면 수습이 연장될수있다고하더라구요 ㅡ.ㅡ(사장님께서 따로불러서 말씀하심)디자인계열은 박봉에 야근이다 다 이런식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경험이다, 경력쌓자하고 다니려고했는데요즘 제 길이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들어요.. 돈조금받아도 괜찮아 좋아하는거니까 할수 있어 라는 마인드였는데 잘 못그리다보니 자신감도점점 사라지고 컴플레인도 많이들어오네요..얼굴에 철판깔고 계속 해야할까요???너무 고민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