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다살다 별일을 다겪어서 올리게됬어요.
전 20대 초반 여자임.
오늘 아침에 알바를 가게 됬어요
원래 저는 주말 오후 알바인데, 주말오전알바가 자격증 시험이 있다고 오전이랑 오후까지 풀로 뛰게되었어요.
그래서 아침 8시 30분쯤에 알바장소 근처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큰 진돗개 한마리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 강아지나 큰 개나 개란 개는 진짜 무서워해요. 사진으로 보는건 좋아하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생 난리도 아님 딱 눈에 띄기만해도 멈추고 그상태로 굳어있다가 가까이오면 울어요 .
그래서 진돗개를 피해서 간다고 좀 골목길 옆으로 붙어있었어요. 진돗개가 지나갔어요.
대충 이렇게 생겼어요.
편의점쪽으로 제가 붙어서 가다가 개가 지나가서 다시 트럭피할려고 왼쪽으로 갔는데 트럭을 사이에 두고 어떤 아저씨가 .. 성기를 내밀고 계시는거에요 전 그것도모르고 지나가다가 깜짝놀라서 기겁하고 알바하는 곳 까지 뛰어갔거든요
왜그런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