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나만 느끼나봄 한번은 형한테 너무 짭짭거린다니까 별 지 랄을 다한다고 . . 나만 정신병자 취급함 진짜 돌거같음 빨리 결혼해서 나가든지 원룸을 구하든지 나이 30먹고 결혼할생각도없어 보임 대체 왜 저러고 처먹는건지 주둥이 찢어버리고싶음 내가 동생이라 다인줄알아라 진짜 네이버에 쳐보니까 나같은사람 엄청 많던데 왜들 그러고사냐 주둥이가 안쳐닫힘? 기본개념이없는거지 돌아다니면서 너 욕처먹고다냐 불쌍한 새기야;;참 오래살겟다. 오늘 바로옆에서 조카 짭짭거리먄서 과일처먹길래 이분노를 풀데가 없어서 폰으로 글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