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살 안된 푸들 여아 입니다.
제 눈치를 자주 살피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오줌 때문에 죽겟네요
제가 외출을 하거나 집에 없을때는 배변판이나 배변판에 이미 쉬아가 묻었으면 배변판 근처에
쉬아랑 응아를 해놓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있으면 쉬야를 안쌉니다 참는거 같아보여요
그런데 참다참다 못참고 싸는지 어쩌는지 모르겟지만 제옆에 다 항상 쌉니다.
제가 쇼파에 앉아있으면 저랑 소파에 있다가 소파에 그냥 싸구요 침대에서 저랑 누워있으면 침대에 그냥 쌉니다
그리고 지가 잘못한건 아는지 항상 지 집으로 도망가 있어요 어먼데다 싸놓고 저보고 치우라는건지..--
왜이러는거죠? 아예 못가리면 그런가보다 하겟지만 사람 없을땐 잘가리고 저랑있으면 안가립니다.
미치겟어요 오늘도 이불빨래 3번 돌리고 매트리스 갖다 버렸습니다..ㅠㅠ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