由布院 ♥
온천욕을 다 마치고,
조금 멀리에 있는 미술관에 가려고 자전거를 빌렸던 거라서-
미술관에 가기로 하고, 언니는 동네를 구경 하기로 해서 헤어져서 따로 따로 움직였다~!
근데...
그 미술관이 있는 곳으로 가려고 지도를 보면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진짜너무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길을 몰르는건지 원래이런건지ㅡㅡ
진짜 엄청난 오르막길을 자전거를 타고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
차도라서 차들만 횡횡 돌아다니고 나혼자 자전거로 막 오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더워 죽겠는데 오르막길을 계속되고ㅠㅠ 지도를 보니 아직 반도 안와서
덥고 짜증나고 이러다 기차시간맞춰서 미술관밖에 못보고 올 것 같아서
그냥 언니랑 동네돌아보려고 다시 내려갔다ㅋㅋㅋㅋ내려가는길에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고ㅜㅜ
그래서 다시 언니랑 연락을 해서 유후인 역쪽에 길 한복 판에서 만나서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건물이 다 낮고 하나하나 너무너무 아기자기 하고 예뻐서ㅠㅠ
역시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마을/동네로 뽑힐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0^
알록 달록~ 간판들도 너무너무 예뿌당 ㅎㅎ
너무이쁜 식당ㅎㅎ
중간에 니혼슈를 팔고있는 가게가 있어서
아빠 선물을 사기위해서 들어갔다^_^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ㅋㅋㅋ진~~~짜 많았다 술들이!
주인 아저씨도 사람좋은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ㅎㅎ
고민 고민 하다가 이걸로 삿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아저씨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니 모르는 재료들로 설명을 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못 알아 듣겠다고 웃었당...ㅋㅋㅋㅋㅋㅋㅋ
깨지지 않게 잘 포장해달라고 한뒤 다시 길로 나갔다
디스플레이도 너무 예뿌당~.~
큰 길을 둘러보고
유후인의 예쁜골목으로 알려져있는
유노쓰보? 유노츠보? 거리를 찾아 갔다~~~ > <
거리에 들어오자 마자 꺆 > <~~~~~~~ 너무 이뻐서 기분이 엄청 좋아졌다ㅋㅋ
그런데 내가 제일 제일 제~~일 좋아하는
지브리 스튜디오 샵이 이 거리에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바로 마주치게 되었다!
동구리노 모리~~
짱짱 큰 토토로인형도 있꾸 히히 지브리와 잘 어울리는 목조 건물까지^0^
씬나서 토토로와 찰칵찰칵♡ㅋㅋㅋ
꺄 ~ 내부도 너무너무 잘꾸며놨다!!ㅎㅎㅎ
그냥 생각없이 막 찍다가 직원한테 혼남.. 바루 카메라 내려놨당...@_@
뾰뇨~뾰뇨와 가오나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