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생:너 그싸가지 어디서배웟냐
나 : 학교에서요
친구1 : 오빠요
친구2:부모님이요
우리선생 : 귀싸대기맞고싶냐?
우리 : 존내야리기
우리선생 : 야 000이러서
나 : (벌떡)왜요
선생:왜요?! 왜요?!
때릴려고손을올린다.
나 : 막는다
애들 : 님좀짱인듯
선생:니 미쳤어
나 : 저안미쳤는데요
선생 : 아니 너 미쳤어
나 : 친구1아 나 미쳤니?
친구1 :아닝~
나 : 야 나미쳤냐?
친구2 : 아니
친구3:절때~
선생 : 야 친구2 너 일로와봐
(친구2가 남자엔데 키가큼 무지 내가 151.5cm인데 걔는한 나보다15cm정돈 더 큰듯)
친구2:(조카야리기)
(선생이키가189임 ㄷㄷ)
선생:들어가
다음날
선생 : 경찰 미친새끼야
검찰도, 다 미친새끼야
애들 : ㅋㅋㅋ 다 미친새끼래
선생 : 안닥쳐?
우리 : ㅋㅋㅋㅋ 쩐다 ㅋㅋ
선생 : 아가리 안싸무냐?
우리 : ㅇ
선생 : 야 (나) 너 이러서라
나 : 네내
선생 : 이게 또맞고싶나
이번엔두손을다올림
나: 두손을다올려서 막음 ㅋㅋ
애들 : 야 니진심짱인듯 ㅋㅋㅋㅋ
선생 : 조용히 짜지고 수업함 ㅋㅋㅋㅋㅋㅋ
몇일뒤
선생 : 야 너 똑바로 안앉냐?
짝궁 : 전 이자세가편한데요 ㅋ
(그냥 선생님만보고있었음)
선생 : 한숨쉬면서 가는척하다가
퍽퍽퍽 (귀사따기 4대)
짝궁:ㅜㅜㅜㅜㅜㅜ 죄송해요..ㅠ.ㅠㅠ
선생 : 뭐? 죄송하면다야?
하면서 얼굴가운데를때림
그날 공개수업이 있었음 ㅋㅋ
그래서 회장이 일반쌤한테 공개수업못한다고 말하러감
일반쌤하고 회장이옴
일반쌤이 선생대꼬나감
짝궁인난 달래줌
내뒷자리가 회장하고 남부임 ㅋㅋ 난여부임
그래서 우리셋은 너무 당황햇음 ....;;;ㅋㅋ
그리고 완전우리탓되서
우리 학교폭력 그 방송할때 다목적실가서 우리 앞에서들엇음 ㅋ
그떄 빵셔틀이뭔가요?하고 경찰아씨가 질문햇음
나는 큰소리로 "야 700원줄테니까 빵2개랑 5000원 남겨와라" 그랫더니 애들이 쪼갬 ㅋㅋㅋ ;;;
알고보니 방송으로 전교에나감 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