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가수 외 연기자 활동에도 시동을 걸듯한 유리의 행보
화보가 올라왔는데... 묘해서 올려봄
외모부터가 아이돌 보다는 차라리 배우쪽에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흑백 화보로 보니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촌스러움;
볼수록 독특한 이미지를 풍기는 유리의 얼굴
차라리 이렇게 스모키 빡세게 하고 흑백 화보를 찍으니까
이미지가 상승하는 것 같아
하지만 항상 유리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왠지 모르는 더움...
컬러풀한 사진으로 보면 그냥 채시라 어릴때 보는 것 같음ㅋㅋ;
예쁘고 매력적이긴 하지만 요즘 참 묘함....;
자기한테 잘 맞는 스타일 빨리 찾았으면 좋겠어
출처는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