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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기업 AS서비스 직원과 폭행사건

억울해진짜 |2012.06.25 21:08
조회 143 |추천 0

 아버지는  냉장고 관련 직종 기술로 자영업을 하시고 저는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가게주인 (이하 A)과 저희 아버지는 계약을 해서 A의 가게에 냉장고를 설치하러 갔는데

A의 가게에서 계약 이외에 업소용냉장고가 망가져서 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하셨고

아버지는 부품이 없으니 AS센터에 전화해서 이러한 방법으로 고쳐달라고 애기하셨고

A는 AS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그후 저희는 다른 일로인하여 다른 곳에 갔다오니 AS센터 직원(이하 B)이 와서 A과 얘기하고있었고

그 중간에 아버지께서 '그러지말고 이방법으로 해달라'고하니 을은 '그럴수없다' 고 하였고

아버지께서 '소비자가 해달라는대로 해달라'하니 을은 '사장님이냐' 재차물어보고

아버지께서 '나는 냉장고를 30년했으니 이렇게 해달라 소비자가 해달라는데 왜 말이 많으냐'

라고 하니 을은 '30년했으면서 그렇게 모르냐, 그렇게 잘알면 직접하지 그러냐'라고 하던중

아버지께서 욕을 하셨고 B도 함께 욕을하면서 아버지를 배로 들이밀면서 서로 욕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저와 A가 와서 말리면서 A가 B를 따로 대리고 나가 다음에 부를테니 다시오라고 했고

B는 알겠다고 하고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서

저희  아버지를 잡아서 끌고 5~6m정도 나가다가 아버지께서

다리를 잡고 넘어뜨렸고 B와 아버지는 넘어져서 뒹굴었고 저는 B의 목을 잡고 말렸습니다

그러자 B는 두명이서 폭행을 했다고 경찰에 신고를했고 경찰이왔는데

B는 둘이 폭행을 했이니 보상을 받겠다고하였는데 경찰관이 얘기를 해서

그럼 옷이 찢어졌으니(바지 뒷주머니) 옷값이라도 보상을 해달라 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조금 기분이 나쁘게 얘기한 것은 인정하지만 그쪽에서 먼저 끌고나갔고

저는 말리기만했는데 폭행이라니 억울해서 질문합니다

 

B는 윗옷 단추가 하나 떼어졌고 뒷주머니가 찟어졌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끌려가다가 넘어지시면서 손과 팔꿈치가 까졌습니다

 

B는 키가 185정도되며 몸무게는 100가 넘어보이는 거구이며

저희 아버지는 160이 조금 넘으시며 한쪽다리가 불편하신 장애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어디 물어볼곳이나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올립니다

 

그깟 바지값줄수도 있지만

억울해서라도 주기싫러서 올립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또한 그 직원을 어떻게 혼내줄수있는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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