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맨날 23년동안 톡만보다가 글을 직접쓸줄이야....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 동물사랑방이 생긴거에대해 너무 죠흠
맨날 이런동물판은 언제생기나 기다리고있었음
일단 내분신 내생명 내인생 우리 촐랭이를 소개하겠음
안녀때여 김촐랭 이엠염
나이는 여덜딸이구여 남자에영
나는 믹스견입니당
완죤 남자답게 생기지 않았음? 이래뵈도 일어날떄부터 잘때까지
애교 덩어리임
뿌잉 아잉 뿌잉 >_<♥♥
누나 다리는 넓고 묵직해서 정말 편해요 표즈임
가끔 화도 잘냄 순둥이지만 촐랭:아c 내가 건드리지 말랬자나 으르렁 으르르르를엉 으크르무우
사진찍는걸 참 시러함
진 주 목걸이를 한 개
놓 치 지 않 을 꼬 에 효
꼭꼭 숨어라 주둥이 보일라
아까도 말했듯이 사진찍는걸 시러함 촐랭: 내가 찍지말랫잖아!!!!!!!!ㅅ!!!!!!!#$@!%
진짜 8년동안 키우면서 오냐오냐 하면서 키웟음
그래서 나만 무시함 그래도 너무너무 조흠♥
마디막으로
촐랭이를 기억해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