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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들, 또 자랑하러왔어요~!

미니허씨쪼 |2012.06.26 03:39
조회 5,774 |추천 5

 

 

지난 번에 귀여운 아들, 서우사진을 여러장 올렸었는데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반면에 악플 비슷한 것도 있었지만요ㅜㅜ)

 

서우가 이제 6개월에 접어들었어요.

분유만 먹던 아기가 이유식도 먹고, 낯가림이란 것도 생기고..참 신기한게 많네요~

벌써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기도 해요!

 

크면 클수록 사랑스러워 죽겠는(?) 아가, 서우의 사진 몇 장 남기고 갑니다~

(정말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잖아요^^)

 

 

잠이 푹~들었을 때 이렇게 입을 '헤-' 벌리고 있어요.

이런 것도 닮는건가요? 저도 이렇다는^^;

 

 

 

 

아기한테 선글라스 씌워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지만

쓰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 잠깐 살짝 씌워봤어요~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지면 놀라지 않을까 했는데

꽤 즐기고 있더군요ㅡ.,ㅡ..신기해라.!

 

 

 

제가 쓰려고 샀던 비니인데요, 우리 서우한테 훨씬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겨울에 이런 알록달록한 비니 씌워줘야겠어요!

 

 

 

 

 

볕 좋은 거실에 서우를 눕혀뒀더니 이렇게 편안한 모습으로 놀고 있네요~

서우는 방울토마토를 참 좋아해요!

아직 너무 어려서 먹지는 못하지만 색깔 때문인지 손으로 살짝 살짝

만져보면서 갖고 노는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서우의 귀여운 일상사진 몇 장 간단하게 올려봤어요~

즐겁게 보신거였음 좋겠네요!

다음 번에 또 글 남길 수 있으면 서우의 이쁜 사진 들고 올게요.

그때까지 더위 조심하세요!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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