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7월4일 알리안츠에 입사를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여 파워덱스라는 상품에 대하여 교육받았습니다...
그때당시 코스피 200이라는 우량주라는 곳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변액상품같이 공격
적인 상품이 아니고 소액을 투자하는 상품으로 5년이 의무기간이고 원금 손해없이
저축할수 있는 상품이라고 교육받았으며 저또한이상품에 많이 가입을 하였습니다
고객 계약시 고객이 납입을 못하게 되었을때 유지못할시에는 모집수당환수때문에
제가 저축을 이어서 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유지하고있으나... 제가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게 되어 회사를 출근을 못하게 되었으며 파워덱스라는 상품에 문제가있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있었으며 시간이 지난뒤 유럽증시 폭락과 환경적이 경제 불황으로 인해
5년이 도래해도 원금이 나오지않게 되는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이상황을 납득할수가 없고. 제 고객과 저의 주의 사람들도 이상품에 많이
가입하였으며 고객이 그의5년의 의무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상품이 수익이안나고
있어... 다른 설계사가 고객에게 전화를 하여 다른상품으로 갈아탈것을 권유하였고
(알아보니 요즘 파워덱스 상품에 문제가 많아 다른상품으로 갈아타게끔 설계사들에
게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고객이 민원을 제기하였으며...
5년에 원금과 이자가 발생하는것에대한 책임을 물었으며...저로써는 당시 교육받은
대로 판매를 하였고...원금보다 마이너스 날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도
교육받은적이 없고 지금으로 말하면 수익률을 과장한 불법전단지를 만들어
고객을 만나 상담을 하라고 하였으며... 시간이 지나서 알리안츠에 감사가 들어오자
그때 교육받은 자료를 폐기처분하라고 하고 불법전단지도 다 버리라고 하고...
이런 말도안되는 상품을 원금이상 나온다고 설계사를 상대로 교육시킨 지점장에게
고객한테 민원이 들어왔는데...당시 지점장님한테 교육받은데로 판매를 하였고
마이너스 수익이 나올상황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설명을 들었다면... 설계사인저도
이상품이 이렇게 가입을 하지 않았을것이고 고객한테도 충분히 설명을 했겠지만...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지 않은 상황에서 설계사에게 책임을 묻고... 민원제기한
고객을 상대로 경위서 작성과 녹취 안되도록 조심하라는 내용... 경위서 쓰는
방법 민원제기시 이길수 있는 대처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제가 판매를 잘못하였으면... 지점장님이 이렇게 대처할 이유가 없는데... 지점에
업적을 위해서 설계사를 상대로 사기꾼을 만드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대해
너무 억울하고 인간관계도 엉망으로 만든 이사건에 대해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좋은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