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수원경찰들이 어이없는짓거리 해서 여성한명이 죽을뻔했다고 기사가 또 뜨던데
나도. 우리어머니도 그와 비슷한 경험을 겪은적이 있기에.
이번기회에 말해보려고 함.
지금도 어머니는 그 충격이 심하신상태지만, 그 빌어먹을 경찰들때문에 집안 망하고
평생 상처받은채 살아야 하는것을 생각하면 지금기회에 수원경찰의 실체를 알려야겠다고 생각함.
일단 요점만 말하면
수원 경찰들 한번 물갈이 싹 해야 함.
내가 수원 고등동에서 15년동안 살다가(같은 수원내에서 이사다닌적은 좀 있음)
그 징글징글한 견찰들을 도저히 못믿겟어서 천안으로 이사왔음.
지금부터 내가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들을 적겟음.
수원살때 화서동에서 고등동으로 이사간적이 있는데. 이사한지 3개월도 안지나서 집에
술먹은 아저씨 두명이 쳐들어왔었음. 그때 어머니 늦둥이 임신중(임신5개월)이었고
현관문 위쪽 유리로 되어있었는데 그거 벽돌로 깨고 집안으로 쳐들어왔음
급하게 방문 걸어잠그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 경찰들 주소만 다섯번 넘게 물어보고
장난전화 아니죠? 근데 왜이렇게 조용한가요?
(그당시 그 두아저씨들 이 씨x,개xx등의 심한 욕설과 함께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있었음)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다가 그사람들 방문까지 발로 차면서 쾅쾅소리 엄청크게 나는데도
경찰들 너무 조용하다면서(지금도 이해가 안가는ㅡㅡ) 장난전화 하지말라고 끊어버림
어이없어서 다시 전화걸어서 순간 욱해서 경찰한테 욕설을 좀 퍼부음
근데 경찰이 오히려 전화로 이렇게 욕하면 무슨 공무집행방해?로 걸린다면서 장난전화 하지말라고 함.
난 순간 빡쳐서 끊고 크게 소리침 사람살려달라고.
결국 방문 박살나고 그 술먹은 아저씨들 이유없이 어머니를 구타함.
나 진짜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했지만 두사람 다 어찌 막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존내많이맞음. 그 아저씨들 그렇게 때리다가 어머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하는데 그사람들 무시하고 더 패더니 때리는것도 힘들다면서 좀 쉬고 더패겟다면서
이유없이 갖은 욕설을 퍼부음
그리고 몇분인가 지나서 경찰들옴.
알고보니 옆집 아저씨랑 주인집 할머니가 신고해주신거임.
경찰들 들어와서는 술취한 아저씨들 수갑도 안채우고 그냥 세워두더니 어머니가 배가 아프다고 그러니까
일단 상황설명좀 들어야하니까 잠시만 참아보세요 라는 개소릴 짓걸임.
(다시말하지만 어머니는 늦둥이 임신중이셨음.)
내가 어머니 지금 임신중이라고 하니까 안믿음. 일단 상황설명 듣고 구급차 부르겠다는 개소릴 반복함.
그래서 난 일단 119에 전화해놓고 경찰한테 대충 상황설명했음.
(원래 경찰서로 가서 설명들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그때 경찰 두명왓었는데
그중 한명이 또 무슨일 있다면서 갔다오겟다면서 결국 경찰한명만 남아서 그자리에서 설명함.)
설명하던중에 119도착해서 어머니 모시고 병원 가려고하는데 그 경찰이 아직 상황설명 안끝났다면서
기다리라고 붙잡음.(이때 실랑이 벌이느라 한참이나 늦어짐.)
그래서 옆집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어머니 보호자로 구급차 탑승하시고
난 남아서 상황설명 했음. 알고보니 그 아저씨들 우리가 이사오기 전에 살던사람이 돈을 먹고 도망가서
우리가 그사람인줄알고 그냥 무작정 팼다는거임. 술이 많이 취해서 그사람인줄 알았다고 함.
결국 경찰이 실수로 그런거니까 그냥 넘어가자고 하면서 그 두아저씨 돌려보냄. 그리고 자기도 돌아감.
난 어머니 걱정되서 병원으로 바로 갔는데 어머니 수술실에 들어가셨다고 함.
지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어머니랑 동생 둘다 죽을수도 있다면서...
결국 내 동생. 임신 5개월만에 태어남.. 퇴원할때까지 7억들었음.
그리고 그 병원갔을때 옆집아저씨가 나도 검사받아보라고 피투성이라고 하면서 검사받았는데
전치6주나옴.
그 이후. 경찰한테 다시 전화해서 지금 이렇게 됫는데 그 두사람 고소할테니 잡아달라고 하니
그때 그냥 풀어줘서 아무런 정보가 없다고함.
그뒤로 어머니 극심한 대인공포증 생기심.지금도 꾸준히 치료받으셧지만 아직 밖에 나가고 그러는걸
극도로 꺼려하심.
동생 제대로만 태어났어도 쓰지않았을 7억 덕분에. 나 학교 휴학하고 노가다판 다님.
돈도 모자라서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등 친척들에게까지 돈을 빌려서
현재 친척들에게 작게는 5천만 크게는 1억까지 빚진상태임.
지금도 하루에 4시간 자면서 알바 3개 함. 알바하면서도 틈틈히 부업거리로 돈벌고있음
이짓거리를 벌써 3년째 하고있음
그때 그 경찰들이 장난전화 취급만 안했어도.
조금만 더 빨리 119에 신고만 해줬어도.
그 두 아저씨의 정보만 알고있었어도.
적어도 이런상황까지 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함.
지금도 수원에 갈일이 생길때면
정말 돌아다니는 경찰차들만 봐도 속이 뒤집어지고 전부 죽여버리고 싶을정도임.
아마 이 글을 그당시 우리집에 왔었던 경찰. 내 전화를 받았던 경찰이 보게된다면
움찔할거임.
당.신.들.때.문.에.한.생.명.이.죽.을.뻔.했.고
당.신.들.떄.문.에.한.가.족.이.죽.을.뻔.했.다.
솔직히 이 글이 묻힐거라고 생각하고있음.
그렇지만 이 글을 읽는 몇몇분들이라도. 이러한 일도 있었다는것을 알아주셧으면 함
그리고. 수원사시는분들께 한마디 하겠음.
경찰에 신고하는것보다
그냥 도와달라고 소리지르고 119 부르는게 나음
119는 적어도 장난전화라도 출동하기떄문임.
마지막으로
현재 수원에 있는 경찰들에게 한마디.
우리 가족. 우리어머니. 내 동생같은 피해자 또 생기지않게
제발 부탁합니다.
장난전화라도 일단 가주세요.
당신이 장난전화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끊은 전화때문에
사람이 죽습니다.
가족이 죽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신고가 오면 일단 출동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