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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프로젝트 팬만 들어오세요 ★★★★

하하하 |2012.06.26 14:57
조회 295 |추천 4

 

Dispatch=강내리기자] '소녀시대'와 'JJ프로젝트'가 여름을 달굴 음악으로 선정됐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더 아틀란틱'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앙골리아에서 한국까지, 올 여름에 세계인이 들을만한 음악"이란 타이틀로 14개의 추천곡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중 JJ프로젝트와 소녀시대가 각각 5·6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JJ프로젝트는 '바운스'로 5위에 올랐다. 신나고 유쾌한 매력이 그 이유다. 더아틀란틱 측은 "JJ프로젝트는 댄서 겸 보컬 2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바운스' 앨범은 댄스팝, 힙합, 하드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은 신나는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녀시대는 일본 싱글앨범 타이틀곡 '파파라치'로 6위에 올랐다. 대중적인 느낌을 살린 점이 인기비결이었다. 소개글에는 "뮤직비디오는 특히 미국인들에게 친숙한 구성을 띄고 있다. 마치 마이클 잭슨처럼 고전적인 느낌이다"고 적었다.


 

한편 7위부터 14위에는 영국, 레바논, 이탈리아, 브라질, 미국, 프랑스 등 각 나라를 대표할만한 댄스곡들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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