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모 경찰관이 저의 고소사건이 진실이라면
도와준다고 접근하였습니다.
2011.8.27 토요일 17시경 자기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불러서 팬티를 반쯤내리고 성기를 보이며 왔다 같다 해서 어처구니 없는 행위에 반쯤 넋이 나간 저에게 다음에는 자신의 성기를 좀 만져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그 경찰관은 수차례 도와주는척 하면서 시간을 끌었고 제사건에 대해 이치에 맞지 않는 핑계를 대며 의도적으로 큰 금액의 손해를 입혔는데 그 설명이 좀 복잡하기 때문에 생략하옵고 성기관련 행위에 대한 글만 올립니다.
위 경찰관을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오니 죄송하지만 댓글을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