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에 살고있는데
결혼때문에 죽전쪽으로 이사를 가서 근처에 지점으로 발령 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지점장한테 얘길했는데
한번 불러서 엄청 깨더니
어제 불러서 8월안에 이사 가냐고 묻더니.
오늘 불러서 너 이사가는 곳에서 평택 시외터미널 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보라고
(평택지점으로 발령내겠다는 말이겠지)
-_-
아 정말 쓰레기 새끼
뒷끝 작렬
완전 쫌생이도 이런 쫌생이가 없다
쓰레기
넌 나 발령만 내봐라 쓰레기야
정말 너 엿먹이고 퇴사할꺼니까!!
결혼때문에 이사가서 발령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리있으면 추후에라도 그쪽으로 갔으면 좋겠따고 말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