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디치과]유디치과,유디치과는 치과계 억울한 피해자

이루마 |2012.06.27 13:35
조회 237 |추천 0

치과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다면 유디치과에 대한 이야기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유디치과는 유디치과에 대한 온갖 언론의 이슈등으로 인해 유명해진 치과.

특히 서민들을 위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는 유디치과의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게 해준

유디치과만의 정책중 하나이다.

 

 

그동안 거품이 심하게 껴 있었던 치과가격을 낮추어, 서민들에게 높은 치과 장벽을 허물어 준

유디치과는 이 정책으로 인해 대한민국치과협회와 지금까지도 치열한 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치협은 국민들에게 있어서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발암물질, 공업용 미백제와 같은 자극적인

소재를 유디치과와 엮어내 유디치과에 심각한 영업적 피해를 입히게 된다.

 

 

대표적인 유디치과 공격 패턴인 발암물질과 공업용 미백제 사건을 자체히 살펴보면

유디치과가 얼마나 억울하게 공격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우선 pd수첩을 통해 불거져 나온 유디치과의 발암물질로 알려진 베릴륨은 식약청 조사결과

무해한 물질로 판명이 났으며, 사실 이 물질은 유디가 아닌 일반 치과들에서도 이미 당연시 될 정도로

빈번히 쓰이던 물질이었다. 허나, pd수첩의 엉뚱한 유디죽이기 방송으로 인해 유디치과는

지금까지도 사실과 다른 pd수첩 이야기로 오르내리는 치과가 되어버렸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공격을 받는 치아미백제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사실, 유디치과의 치아미백제는 아직은 국내에 허용되진 않았으나, 명백히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이미 합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약용 치아미백제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디치과를 지금까지도 발암물질, 공업용 이슈와 엮어

공격해 나가는 이들의 정체는 심히 의심스러울 뿐이다.

 

 

도대체 유디치과가 못 마땅해서 이런 행위를 지속하는지, 아니면 유디치과가 반값으로

서민들에게 진료를 하는게 싫어서 그런건지, 유디치과를 희생양으로 마녀사냥하는 치협의

행태가 참으로 어이가 없을 뿐이다. 치협은 이제 그만 유디치과 죽이기를 그만두고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치과들을 대표하는 치과협회로써의 본분을 다하기를 바란다.

지금의 행위는 그저 자신들의 밥그릇만을 차지하고, 국민들에게 유디치과로 낮아진

치과의 장벽을 높여버리는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다.

 

 

추천수0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