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뒷모습으로 소녀 강아지를
살포시 안고 있는 저남자,,,
뒷모습 훈훈하다며
앞모습도 훈훈할듯하여
자꾸자꾸 눈이 가던 찰나에
허걱,,, 이기우다!!!!!!!
카메라 셔터 마구마구 !!!!!!!!!
어떻게어떻게 소리지르면서 카메라로 막 찍는데
나한테는 눈길한번 안주고
강아지 소녀에게만 계속 눈길을 주더라구요 ㅠㅠㅠ
숨겨놓은 딸마냥 이기우씨 눈에서
하트가 뿅뿅
저 강아지로 내가 빙의되고 싶을정도 ㅠㅠ
강아지 팔자가 상팔자구나 한탄하며 ㅠㅠ
절대 강아지 소녀를 품에서 놓지 않는
이기우씨,
아빠미소 오빠미소가 정말 훈훈하더라구요 ㅠㅠ
나도 이기우씨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강아지 소녀가 되고 싶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