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실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캣맘입니다캣맘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며 돌봐주는 사람입니다.그리고 저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요즘 판보면 캣맘분들을 비판하는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정말 너무나 속상한 마음에 부족한글솜씨로 몇자 적습니다.저는 캣맘이 되며 속으로 여러 각오를 했습니다.또, 분명히욕을 먹을것도 알고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첫날부터 근처 치킨집 사장분께서 고양이들을 때리며 저에게가정교육을 못받은 애라며 혼을 내셨고
새끼고양이들이 있는 곳바로앞이 아파트경비실이라 경비아저씨에게 욕도 많이 들었습니다. 현재도 그때도 전 아직 그런 비판들이 익숙치 않은 6학년이었기에 포기할 생각도 했지만 항상 고양이들을 생각하며힘을 냈습니다. 길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여러분이 저희 캣맘들을 안좋은 시선으로 보시는 것 다 압니다. 왜그런지도압니다. 그런데.. 한번만생각해주세요. 솔직히 감히 연예인분들과 비교하기도 그렇지만 저희캣맘들 도연예인만큼 욕많이먹습니다.제잘저희입장을 생각해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