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가 접니다.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오동도 등대에서 그녀를 보았는데 정말 그녀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사진을 서로 찍어주었는데 찍을 때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지금까지 잊혀지질 않네요..ㅠ 어디사냐고 물어라도 볼걸..ㅠ
용기없던 그때의 제가 원망스럽네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본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가운데가 접니다.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오동도 등대에서 그녀를 보았는데 정말 그녀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사진을 서로 찍어주었는데 찍을 때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지금까지 잊혀지질 않네요..ㅠ 어디사냐고 물어라도 볼걸..ㅠ
용기없던 그때의 제가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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