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버릇이 생겼네요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그사람 카톡 프로필을 검색해보고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찾아보게되고
보지도 않던 판에 들어와 사랑과 이별, 헤어진 다음날을 보고있고
영화를 봐도 노래를들어도 다 나랑 그 사람 얘기인거마냥 대입하고 있고
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을텐대 나혼자 이러고 있을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씁쓸함이 밀려오네요 아직도 미련이 남아요 다시 사귀고싶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보고싶다 아름아
새로운 버릇이 생겼네요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그사람 카톡 프로필을 검색해보고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찾아보게되고
보지도 않던 판에 들어와 사랑과 이별, 헤어진 다음날을 보고있고
영화를 봐도 노래를들어도 다 나랑 그 사람 얘기인거마냥 대입하고 있고
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을텐대 나혼자 이러고 있을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씁쓸함이 밀려오네요 아직도 미련이 남아요 다시 사귀고싶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보고싶다 아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