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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어요 ㅜ

휴가고고씽 |2012.06.28 08:40
조회 169 |추천 0

 

예약과의 전쟁, 미리미리 챙기는 여름휴가

여름휴가 떠나기 전 미리미리 챙겨보는 바캉스 리스트!

 

 

숙박
휴가에서 가장 중요한 숙박은 다른 거 없고
본인 휴가 일정을 얼른 잡아서 빨리 예약하는 자가 갑이죠

시즌인 7~8월에 본격적으로 찜통더위가 시작되며 성수기 가격으로
비수기 때보다 2배 가까이 방값이 오르지만, 즐겁게 놀려고 떠나는 휴가인 만큼
숙박 비용은 아끼지 않는게 좋다고 봐요!

 

 

 

예약할 때는 요즘 차고 넘치는게 소셜 커머스인데
휴가철에 미친듯이 매물이 올라오니 펜션 홈페이지를 뒤지기 보다는
소컴 사이트를 뒤지는 게 더 빠르고 싸게 먹힐 것 같네요 ㅎㅎ

 

 

 

Or 조금이라도 사람에 덜 치이는 한적하고 럭셔리한 휴가를 떠나고 싶다면
7, 8월에는 그냥 주말에 가까운 교외에서 산책 정도만 즐기다가
시즌 끝물인 9월에 몰아서 휴가 가는 것도 바람직하죵.

그때는 비수기라 방값도 내려가고 사람도 별로 없는데다
어차피 한 9월까지는 쭉~ 더우니 좀 참았다가 그때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무난하게 펜션이나 민박, 호텔 같은 곳도 좋지만 요즘에는 캠핑이 대세!
인 만큼 전국에 캠핑촌이나 고정식 캠핑카가 늘어서있는 카라반 캠핑장이 많이 늘었는데요.

 

 

 

특히 텐트나 침낭 같은 특별한 준비물이 따로 필요 없는 카라반 캠핑장은
전국에 30곳 이상 있으니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가까운 카라반 캠핑장에서 특별난 하룻밤을 지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교통!

 

 

 

운전해서 갈 것인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인가
늘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여럿이라면 그냥 자가용 여러대 굴리는게 편하고
2~4명 정도로 많지 않은 수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더 효율적이겠죠

교통편은 KTX나 항공편을 이용하면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긴 하지만
값도 비싸고 별로 여행가는 멋이 없는 것 같아요.

조금만 검색해보면 각 도시로 뻗어있는 직행 버스노선이나
새마을, 무궁화호 같은 열차편이나 배를 이용하는 게 더 씐나지 않겠어요!

 

 

특히 새마을호, 무궁화호에는
긴 여행 중간중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차도 마련되어 있어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펜션이나 민박에서 픽업서비스가 잘 되어 있으니 적절히 활용하구요.
갠적으로 자가용은 기름낭비, 체력낭비…ㅠ라는 생각…
운전하는 사람은 휴가가 아니라 노동의 연장인 것 같아용ㅠㅠ

 

휴가 준비물

 

 

 

무조건 가볍게! 하지만 알차게~~
옷은 나이트용 의상과 응용해서 갈아입을 수 있는 티셔츠, 쇼츠 정도를 두 세벌 챙겨가면 딱!

 

 

 

또 한여름 땡볕에 자외선이 장난 아닌데
하루종일 선크림을 온몸에 떡지게 바를 수도 없는 노릇이므로
얇은 긴소매 겉옷이나 작은 우산 겸 양산을 준비하는 센스와

 

 

 

운동화보단 발이 편한 코르크샌들이 물에 들어갈 때도 편하고
오래 걸어다녀도 시원하고 좋으니 하나쯤 구비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아요 ㅎㅎ

이런 코르크 샌들도 좋은 것은 은근히 비싼데
ABC마트에서 20%까지 할인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욤 ㅎ

 

 


 

여행가방이란 크면 들고 다니다가 힘 다 빠지니
왠만하면 단촐하게 챙기고, 한번 쓰고 버릴 수 있는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오는게 돌아올 때 가벼운 몸과 맘으로 올 수 있겠죠^^ ㅎ

 

 


 

1년에 여름 휴가를 열 번 스무번씩 가는 것도 아니고 많이 가야 2~3번 가는데
좀 귀찮아도 미리미리 준비하면 “올 여름휴가 제대로 갔다왔다” 말할 수 있는
알찬 2012년 여름이 될 거 같아요 

 

 

자자 여르분 다들 늦지 않게 지금부터 서치서치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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