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옛처럼 평범하지 않은 내가 참 어색하네,
난 변하지 않을거라 했지만 요즘은 환경이 날 바뀌게 하고 있다는것을 느끼네,
많은 일들로 얼룩져 있는 내 몸과 마음은 상처뿐이네,
난 아직도 그때 그 마음 그대로인데 넌 마음이 어떻게 변했을련지,
참 모르겠구나 ... 니마음 , 어떨련지
한번쯤은 생각해 , 무슨생각 하고 있을까 ? 그때 일은 다 잊었을까 ? 하며 ...
나 한테 그럴순 없다는 니 마음
참 고마웠어 ... 진심으로 ,
그런 너여서 그런지 더욱더 놓치기 싫네 ,
내가 살면서 이토록 좋아한 사람이 있을까 하며 돌이켜봐도 너가 유일했어,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널 챙겨주고 좋아하다보면
그언젠가 ... 한번쯤은 네가 알아보고 돌아봐줄순 있겠지 ?
니마음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구나 ...
혹시나 이 글을 나일까 하며 넌 읽을 지도 모르겠네 ,
그러면 조금이라도 표현해주길 ...부탁할게
너에게 상처아닌 상처준 내가 다가서기가 두렵고 미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