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오싹하게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바로 공포영화이다
그래서 간만에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공포영화들에대해 그냥 끄적여보려함.
공포영화하면 떠오르는 그 나라~!
일본말고 바로 대만이다.(일본은 쫌 잇다가...흠흠)
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대만의 공포영화가 좀 무섭다.은근
<샴>도 그렇고...
어쨋든 사진으로 귀신을 찍는다는 내용의 <셔터>
의문의 사진이 찍히는 곳, 그들이 말하려고 하는것에 대한 말을 하는게 사진이다.
그러나 본 사람들의 반응은 약간은 극과 극?
그리고 역시 일본
<링>, <주온>, <오토기리소우> 등등 무서운게 많은 나라
섬으로된 나라라서 귀신이 나갈수없이 갇혀버려 더 많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어쨋든 그 중 <주온>은 좀 되긴했지만 그래도 한때 소리만 들어도 여자애들이 소리지를 정도로 무서운 존재
토시오...귀엽지만 나한텐 오지마~!!허얘서![]()
어쨋든 이것도 끝나지 않는 죽음의 릴레이, 그것도 그집에 들어간사람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그 다음~! 미국!!
여긴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보다는 약간 <전기톱 살인사건>같은 피튀기는게 많지만
오늘은 귀신으로 통일~!
우리가 모두 아는 영화 <엑소시스트>가 있었지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정말 전세계적인 영화이니
오늘은 3까지 나온 <파라노말 엑티비티>를...
안무섭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영화에 공감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가위에 자주 눌리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사람들!!
나도 가위에 잘 눌리는 일인으로 좀 그랬다...아 그냥 이사가라고!!를 외치며...
어쨋든 저 귀신도 집에만 붙어있다가 뭔가 의미있는 물건이나 그 사람이 죽으면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간다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
우리나라는 시리즈로 나 어렷을적부터 사랑을 받고있는 <여고괴담> 시리즈가 있다지요
역시 학교는 오래될 수록 괴담도 많고 무서운 법
<여고괴담> 1의 3단으로 다가오는 그 장면은 그 시절 모두를 놀라게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강시?음?조금은 웃긴..
그러나 한편한편 새로운 여배우들이 나오며 재미를 더해간 영화
한 시간에 눈을감고 계단을 오르면 평소보다 한계단이 더 있어서 거기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이것도 학교 내에서 펼쳐지는 여고생들의 여러가지 내적갈등을 귀신으로 푸는..??
뭐 그런 내용.
지금까지 모아본 결과~!
귀신나오는 얘기는 어떤 장소와 관련해서 많다는 것
귀신이 죽어서 그곳에 머문다고 해서 그런가?
어쨋든 한 장소를 가지고 하는 얘기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이번에도 개봉하는 공포영화도 그런 내용이었는데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 그 곳에 갇힌 세남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그 곳을 벗어날 수 있다는 내용의
지금까지 살펴봤던 공포영화들의 무서운 부분만을 모아둔 것 같은 이 영화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은 비디오나 디브이디로 봐야하지만
2012년 7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라
스크린으로 더 무섭게 볼 수 있다는 사실~!
지금 사이트도 오픈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