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5억원짜리 'Lamborghini Murcielago' 차량에
초등학생들이 소화기 테러를 하고 차량에 올라가
뛴 행위를 차량 주인이 블랙박스로 확인하고
화가 난 차주는 초등학생들 부모들에게 개인당 1억원씩 요구함
사건 개요
광주 수완지구 코오롱 하xx 아파트 지하주차장
가정교육 개판으로 받은 초딩 3명이 지하주차장에서 뛰놀다
람보르기니 무리시엘라고에 소화기를 뿌려버리고 차 위에서 뛰어놈
소화액범벅과 온갖덴트 작렬
덕트에도 소화액을 집중분사하여 엔진룸도 소화액 범벅, 차위에 방뇨까지
정신이 나가지 않은 이상 하지 못할 테러를 차에 가함
블랙박스를 확인한 람보르기니 차주분
초딩들의 학교로 찾아1가 찾아낸다음 한 명당 일억의 피해보상 요구
수리비가 1억6천
그러나 수리해서 탈 수 없고 가해자에게 비슷한 수준의 차량 구매할 수 있는 금액요구
3억3천으로 두당 1억
가해자 부모들은 애들이 장난치다가 그런거니 돈도 많은 분이 넘어가라고 애미없는 소리를 해서
소송준비중
부모나 그 자식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