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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짜리 장난감차

믿더나말거나 |2012.06.28 18:01
조회 33,400 |추천 125

 

 

광주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5억원짜리 'Lamborghini Murcielago' 차량에

초등학생들이 소화기 테러를 하고 차량에 올라가 

뛴 행위를 차량 주인이 블랙박스로 확인하고 

화가 난 차주는 초등학생들 부모들에게 개인당 1억원씩 요구함


 





사건 개요

광주 수완지구 코오롱 하xx 아파트 지하주차장
가정교육 개판으로 받은 초딩 3명이 지하주차장에서 뛰놀다 
람보르기니 무리시엘라고에 소화기를 뿌려버리고 차 위에서 뛰어놈

소화액범벅과 온갖덴트 작렬
덕트에도 소화액을 집중분사하여 엔진룸도 소화액 범벅, 차위에 방뇨까지
정신이 나가지 않은 이상 하지 못할 테러를 차에 가함

블랙박스를 확인한 람보르기니 차주분
초딩들의 학교로 찾아1가 찾아낸다음 한 명당 일억의 피해보상 요구


 수리비가 1억6천 

그러나 수리해서 탈 수 없고 가해자에게 비슷한 수준의 차량 구매할 수 있는 금액요구
3억3천으로 두당 1억
가해자 부모들은 애들이 장난치다가 그런거니 돈도 많은 분이 넘어가라고 애미없는 소리를 해서 
소송준비중 

 

부모나 그 자식이나

추천수125
반대수1
베플ㅇㅇ|2012.06.28 19:27
배상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도 사람의 재산이니까 재산손해잖아요 애들 교육좀 잘시키던가
베플ㅋㅋ|2012.06.29 02:30
그냥 아가리싸물고 죄송합니다했으면 1억이면끝날거(주인이 깍아줬을수도있고) 소송해서 3대가 노예계약하게생겼네 ㅉㅉ 소송이겨서 두당 5억씩 물었으면 좋겠다. 그렇게되면 저무식한 부모랑 저 차 저렇게만들어논 새끼들 평생 돈벌어서 저 차주인한테 갖다받쳐야될듯. 무식하면 팔다리가 고생하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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