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여걸식스님들보고 저도 용기내어 여걸파이브인 여자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려해요
재미없을것같으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시고
오타낫으면 걍 이쁘게 봐주십쇼 헤헷
하하하하하하 판에 글쓰는건 두번밖에 없으니까 음슴체로 ㄱㄱ
재미있던 일들이 많은데 내가 생각하기에 웃긴 이야기 하나만 공개하겠음 ㅋㅋ
그때는 우리가 자격증시험을 보러 갔었음
시험을 상콤하게 망치고서 밥먹고 카페를 간 상황이였음
한참 마시고 웃고 떠들다가 나님께서 화장실에서 신호가왔음 작은 걸로다가
볼일보고 손씻으려하는데 찐따(5명 중 1명)가 들어왔음
찐따 : 야 나 왔다
나 : ㅇㅇ
찐따 : 가지말고 기다려
나: 이응
근데 그 카페 화장실이 그냥 화장실 하나를 칸막이로 구분해놓은 화장실이였음
여자화장실에서 말하면 그냥 남자화장실에서 들리는 화장실이였음
찐따가 화장실들어가서 이야기 꽃을 피웠음 인체의 신비에 대한....
찐따는 일주일만에 온 큰볼일을 보고있었음
근데 어떤 남자가 화장실로 들어가는게 문틈으로 보였음...
그래서 나는 급히 말을 마무리하려고
나: 그건...사람마다 다르지 않아?......(소근소근) 사람왔어 조용히해
그치만.......나의 소근거림은 너의 변기통으로 들어가버린거니.....???
찐따: 야야야야!!!! 나왔다 oo아 나 똥나온다 !!!!!!!!!
나 : 야!!!!
찐따: 아 왜!!! 나왔다고 똥이!!!!!!!!
나 : 사람있다고 ㅠㅠ 조용히하라고 !!!!!!!!
10초간의 정적이 흐르고 남자분이 나가시는 걸 보았음
저는 그때부터 쳐웃기 시작했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라..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ㅋ못들었어 ㅅㅂㄹㄴ...................................
안웃겨요? ㅋㅋㅋㅋ 나는 지금 생각해도 웃긴대 ㅋㅋ
진짜 또라이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가 '리치학살'인이유가 있음
ㅋㅋㅋ 뷔페가면 리치 학살하고옴
당빠 먹을거 다 먹고 후식으로 ^.~
인증샷도 있음 ㅋ
보이시나요.....저 수북히 쌓여있는 리치 허물들이....
아 근데 이거 쓰는거 애들 모르는데 ㅋ
안 혼나겠죠..? ㅋㅋㅋㅋ
찐따한테는 혼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었음 말아요 ㅋ
근데 욕은 하지말아요 ㅋ
보고있을지도 모르는 나의 그녀들에게
애들아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아니 잘 못 지내고 있는 거 알아.
미안 ㅋ
실습은 정말 힘들어 맞아..
그래도 힘내
우리에겐 내가 먹지 못하는♥리치♥가 있잖아
대신에 내가 리치 맛나게 까줄게 ^.~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