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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을 보내면서 만6세의 억울한 교통사고사망사건 피의자의 태도피의자 우는 연기와 태도 및 담당형사의 편파수사

조현철 |2012.06.29 06:29
조회 3,267 |추천 25

피의자 우는 연기와 태도

교회 집사 한분이 가해차량으로 가서 피해자 얼굴을 확인한후 112 및 119 큰소리를 외치자

가해자는 그때서야 차에서 내려 손을 빌면서 통곡에 가까운 소리와 우는 연기를 하엿습니다

목격자분들중 가해자는 손을 모아 빌면서 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지만

눈물흘린것은 보지 못하였다 또는 너무나도 큰 소리로 통곡을 하는 소리를 내었고

민서때문에 너무 경항이 없어 눈물흘리는 것까지는 인지를 못하였다라고 설명하였슴

가해자는 피해자 아버지를 첫대면 하였을때 우는 연기를 하였습니다

6분정도 피해자 아버지가 가해자분한테 질문을 하였고

가해자는 고개를 숙인채 손을 빌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불리한 질문을 하면 모른다 속도는 저속이다 기억이 안난다 또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한뿐이었으며 꼭 누군가가 조언을 해준대로 연기하는 장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 6분 질문하는동안 가해자의 얼굴에는 전혀 미안함이 없었고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으며 경찰서 조사계안에서는 우는 연기를 보이다 문밖으로 나갈때는 전혀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며 가해자측과 가해자 그리고 가해자 아들이 얘기하면서 나가는 소리는 희미하게 나마 들렸음

 

가해자 아들

4월 1일 피해자 아버지 첫대면때 죄송합니다라는 작은 목소리로 얘기하면서도

가해자어머니 어깨에 손을 얹을때 인상을 한번 찡그렸으며

4월 2일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과 같이 사고현장에 가서 사진찍고... 현장 돌아보고

4월 3일날 장례식장 밖에서 기다리다 피해자 아는 얼굴을 보면 고개를 숙이는 행동을 보이고는 돌아갔습니다  당시 처남들이 들어와서 가해자 아들이 밖에 있는데 모른척하고

들어 왔어요라고 얘기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30분 뒤에 밖으로 나가 보았으나 병원

장례식장 반경 500M을 돌아보아도 가해자 아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4월 4일 병원밖에서 가해자 아들의 고개숙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배가 아파서 얼릉 화장실에 급히 갔다가 다시 밖으로 나왔을때에는 가해자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안았습니다 (누군가한테 조언을 받고 저런 행동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울화통이 터져 죽을뻔 했습니다)

4월5일 오전에 발인을 하고 사랑하는 딸을 화장 시키고  다시 부산 기장에 위치한

실로암에 안치를 시키고

저녁에 담당형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형사님이 발인끝나고 시간되면 전화하시라고 해서 전화했습니다 지금 시간되는데...

담당형사님께서  조사하신 내용을 듣고 싶은데 경찰서로 찾아가도 되겠습니까라고 질문을하니 담당형사의 말 오지 마세요 저 지금 바빠요 그리고 내일부터는 집에 일이 있어

휴가다녀와야 되요 휴가 다녀와서 만나는 걸로 하죠

9일날 사고 현장에서 뵙는게 어떻겠습니까 라고 얘기하길래

저는 휴가가 8일까지라 군에 다시 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럼 현장사진40장만이라도 보면 안되겠습니까라고 질문을 하니 안되요 시간없어요 그럼 다음에 봐요 됐죠 그럼 .....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화도 나고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끝까지 치솟아

머리가 지근지근 아파오고 오른쪽 눈자위는 떨리면서 띵하였습니다

4월 2일 야근 당직이라고 해서 4월 3일 새벽 조문왔던 사람들이 다 나가고 나서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담당형사를님 계십니까라고 얘기를 하니 지금 현장에 나갔습니다라고

대답하길래 그럼 오실때까지 경찰서 안에서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얘기하고 비맞고 30분을 걸어서 경찰서안 교통조사계로 들어갔습니다

4팀 형사들이 있었고 담당형사는 보이지가 않았는데... 불꺼진 끝쪽에서 자다가 일어나 걸어오는 담당형사가 하는말...

아 진짜 와 이라노 귀찮게...  제가 오지 말라고 했죠 전화드린다고...

말이 말같이 안들려요  해보자는 겁니까 ..

봐줄려고 해도 열받게 말이야...

가세요... 할얘기 없으니까...

그리고 나서 4팀 형사들이 윽박 지르고 위협을 주길래 5분정도 대화를 큰소리로  얘기를 한후..사고 경위를 다시 들을수가 있어고 현장사진 3장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경위를 들으면서 또는 현장사진을 보면서 ...

그리고 담당형사의 말 따님의 조사는 큰태두리는 조사를 끝냈다  세부적인것 마저  하고 수사를 끝내겠다고해서 그럼 세부적인 사항을 조사하실때 전화한통주면 안되겠습니까

사랑하는 딸 장례식을 치르느라 제가 정신은 없지만 조사하는 과정을 들을수있게 해주십시요라고 질문을 하니 알겠어요 전화드릴테니 그만 찾아와요... 제가 다른 업무 제치고서라도 확실하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억지로 보내기 위한 행동과 말이라는 것을 느낀 나는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화를 억지로 참고 다시한번더 부탁을 드렸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습니다 제발 정확하고 명확한 수사 

가해자 말만 듣고 조사하시지 마시고 여러 각도로 수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해자는 어차피 죽인것은 인정하지만 어떻게든 살려고 거짓말을 할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제발 사랑하는 딸이 눈을 감을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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