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웹툰 열풍은 대단하죠?
그런데 웹툰을 보다보면 웹툰마다 각 작가의 스타일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요즘 웹툰 뒤에 숨겨져 있던 작가들의 얼굴과
어울리는 직업이 공개되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몬가 작품과 맞는듯하면서 다른 느낌의 작가 모습에 흠찟 놀란다는 ㅋㅋㅋ![]()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본 웹툰이 있는데
그건! 고영훈 작가의 [트레이스]와 윤태호 작가의 [이끼]인데요~
그렇다면 고영훈, 윤태호 작가도 빠질 수 없죠!!! ![]()
고영훈 작가의 [트레이스]는 정체불명의 괴물의
출연으로 겪게되는 SF 액션 웹툰인데요!![]()
약간의 거친듯한 작가분의 모습을 생각했다면 오산~~~
생각보다 너무 선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인해서 작곡가의 느낌을
마구 풍겨주셔서! 잠시 혼란을 겪었던!!ㅋ![]()
이번에 영화 <무서운 이야기> 이야기중 하나인 언데드 호러 <앰뷸런스> 웹툰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이 아니여도 음향이 없어도 긴장감! 스릴감! 넘치는
작가님의 스킬은 짱이라는 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의 완소 웹툰! 윤태호 작가의 [이끼]!
영화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섬세한 감정 묘사가 쵝오였다는!!![]()
심리를 이용한 미묘한 긴장감을 만든다는 점에서
세심한 여자일 듯한 느낌이였지만!!
실제 모습은 !! 영화감독 포스를 마구 뿜어주시는 성격좋은 아저씨 느낌!!!![]()
사람은 절대 겉만봐서는 그 사람의 내면 감성을 알수 없다는 걸 알았음!!
이번에 그가 또 하나의 섬뜩한 웹툰을 공개했는데요!
고영훈 작가와 함께 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 이야기중 하나인 오누이 괴담 [해와 달]인데요!
이미 온라인 상에서는 상상이상의 공포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마구마구 받고 있다고 하네요~~![]()
웹툰과 작가를 매치하면서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