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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뒤에 숨겨진 스타 작가들 얼굴 대공개!?

임보람 |2012.06.29 17:13
조회 140 |추천 1

요즘 웹툰 열풍은 대단하죠?

그런데 웹툰을 보다보면 웹툰마다 각 작가의 스타일이 확 느껴지지 않나요?

 

 

요즘 웹툰 뒤에 숨겨져 있던 작가들의 얼굴과

어울리는 직업이 공개되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몬가 작품과 맞는듯하면서 다른 느낌의 작가 모습에 흠찟 놀란다는 ㅋㅋㅋ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본 웹툰이 있는데

그건! 고영훈 작가의 [트레이스]와 윤태호 작가의 [이끼]인데요~

 

그렇다면 고영훈, 윤태호 작가도 빠질 수 없죠!!!

 

 

고영훈 작가의 [트레이스]는 정체불명의 괴물의

출연으로 겪게되는 SF 액션 웹툰인데요!

 

 

약간의 거친듯한 작가분의 모습을 생각했다면 오산~~~

 

 

생각보다 너무 선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인해서 작곡가의 느낌을

마구 풍겨주셔서! 잠시 혼란을 겪었던!!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영화 <무서운 이야기> 이야기중 하나인 언데드 호러 <앰뷸런스> 웹툰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이 아니여도 음향이 없어도 긴장감! 스릴감! 넘치는

작가님의 스킬은 짱이라는 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의 완소 웹툰! 윤태호 작가의 [이끼]!

 

 

영화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섬세한 감정 묘사가 쵝오였다는!!


심리를 이용한 미묘한 긴장감을 만든다는 점에서

세심한 여자일 듯한 느낌이였지만!!


 

실제 모습은 !! 영화감독 포스를 마구 뿜어주시는 성격좋은 아저씨 느낌!!!

사람은 절대 겉만봐서는 그 사람의 내면 감성을 알수 없다는 걸 알았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그가 또 하나의 섬뜩한 웹툰을 공개했는데요!

고영훈 작가와 함께 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 이야기중 하나인 오누이 괴담 [해와 달]인데요!


 

이미 온라인 상에서는 상상이상의 공포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마구마구 받고 있다고 하네요~~

 

 

웹툰과 작가를 매치하면서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인것 같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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