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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직영점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어떻게 해야죠?

라라 |2012.06.30 20:13
조회 170 |추천 0

처음 쓰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요  ㅜ ㅜ

제가 작년에 휴대폰을 사게 되었어요

그런데 폰이 터치가 잘안먹혀서 114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어요

대리점에 폰이 있나 확인을 해보고 있다고 하면 오늘이 14일 되는 날이니 교환해줄꺼라구 요..

폰 물량이 있다고 해서 시간 약속하고 40분이나  걸리는 직영점에 나갔어요

통화했던 분이 안계셔서 다른 사람이 처리를 해주는데

또 폰물량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분명히 있다고 통화하고

왔다고 하니까 오늘 등록하고 폰을 주문하면 며칠있다가 오니까 그때 다시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도 제 날짜에 (14일) 새 폰을 등록 안하니까 날짜 지나서 못했었다는 말도 제가 분명히 했었는데 절대 아니라고 폰오면 연락준다고

오라고 해서 며칠 있다가 갔었어요

갔더니... 그 사람이 폰을 등록시키려니까 안된다고 떴나봐요.

죄송하다고 날짜가 지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수근덕거리고....

여기 책임이니까 빨리 해달라고 ..그리니까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그냥 as맡기라는 식으로 ..

얘기하더라구요 3번 맡기면 다시 새폰으로 교체 해준다는 식으로

마침 114 고객센터도 그날 따라 불통이라 통화를 못했어요

얼굴이 붉어지고 자기네는 수근덕거리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지 어떻게 해야지 하다가 나중에 는

소비자 보호 센터에 통화해서 내용증명 보내래서 보냈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114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 넣으니까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런데..저보고 폰보험을 들었으니까 그걸로 해결을 하자고 하는거에요 잃어버렸다고 신청하고

자기부담금은 직영점에서 내주겠다구요..

그래서 나중에 정말로 제가 잃어버리면 어떻게 할꺼냐고 하니까 그때가서 해결해 준다고 ...

그래서 다음 날 퇴근 하고 경찰서가서 서류 떼서 또 40분 걸리는 직영점에 나가서 또  서류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직접 팩스로 보내도 되는 거였고 빠르면 하루 이틀만에 해결할수 있는건데 해주기 싫었는지 늑장을 부려서 일주일 뒨가.. 받았어요)

자기부담금 넣어준다고 계좌번호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 줬는데도....3일인가...지나서..

암튼 직영점인데도 일처리를 이렇게 하나......

그런데 한 달있으면 일년되는 날인데

일이 터졌네요;

정말로 폰을 분실했어요...

일년에 2번은 분실한거 보상은 해준다고 하는 거 같아서

폰보험회사랑 통화를 했는데

일년에 두 번까지는 보상을 해줄 수 있는데

제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럴 일이 없다고 하니까 작년에 보험혜택 받아서

보상을 받을때 해지가 되었다는거예요

보상받자마자 바로 보험이 해지가 되어서

다시 가입을 했어야 한다고..

통신사 다니던 동생한테 말했더니 직영점이랑 해결해야될 것 같다고

보험회사에다가 보상받았던게 직영점에서 그렇게 시켰다고 말해도

직영점이랑 저랑 같이 보험사기죄로 걸릴 것 같다고 하네요.......

그냥 통신사 판매점도 아니고 직영점인데 일처리를 이 따위로 해서 일년 내 내

사람을 전화비는 전화비대로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ㅜ ㅜ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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