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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남는 키다리 흔녀둘의 5박6일 내일로 여행기

박지영 |2012.07.01 13:04
조회 143,038 |추천 182

 

생각도못했는데몇일만에이렇게많은분들이

읽고댓글달아주시고관심가져주신거에대해서감사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달아주신댓글도하나하나다읽어보았습니다

 

우선전여행에대해서적은건데다른댓글들이많더라구요^^;

성형,얼굴,뭐등등...

많은분들이여행에대한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할수있는 글이 됫으면 하는마음에 올린글인데

조금안타깝더라구요...

 

저도사람인지라하고싶은말은하겠습니다..ㅋㅋㅋ,성형...ㅋㅋㅋㅋ코안했습니다...쌍카플?네했습니다당당히말합니다제돈주고했는데뭐하러숨깁니까?ㅋㅋㅋㅋ물론미용목적이아닌치료목적으로한겁니다ㅋㅋㅋㅋㅋㅋ네변명으로들리시겠져ㅋㅋㅋㅋ네변명인가봅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왜키다리인지궁금해하시는분들이 있으실거같아서...아니면어쩔수없지마능..ㅋㅋㅋ

전173.6이고 친구는171입니다그래서키다리인가봅니다

 

 

아그리고좋은댓글달아주신분들도많았는데너무감사하게생각합니다

 

아그리고 사진몇개는가리고몇개는안가린거또한

친구의부탁으로친구얼굴을가렸는데뭔가제위주의여행이된듯한느낌이들어친구와같이있는건대부분가렸습니다......그리고얼굴가린다고뭐라고하시는분들...제발,.얼굴말고배경에신경써주시길

물론 제목에 훈녀라고써있는거보시고오신분들도많으신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제가한게아닙니다...저욕먹으려고환장한사람아닙니닼ㅋㅋㅋ저도그렇게올라온거보고선...아...하...욕먹겟다....이생각많이했습니다

아무튼간에!!!이번에 처음 글을 써보았는데 좋은 소통의 공간이란걸 깨닳았습니다

많은분들이 좋은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새로운 이야기로 또보는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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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제목대로미련남아서 글을쓰게됨

 

하....어떻게시작해야할까막막하지만머리속에있는미련을다끄집어내겠슴

 

우선난띄어쓰기를안함(원래)양해부탁....편히쓰기위해말도안되게예의없어보이는말투도양해부탁..

 

나능빠른92 그래서21살인지22살인지나도잘모름...

친구는22살

됫고

 

대학을졸업하고회사를다니다가

 

아..안되겠다 난아직젊은데 왜여기서이렇게돈이나벌고있지

문득그런생각이들어회사를3월말에때려칠계획을하고있었다..아니 회사를떄려치려하였으나

 

4월초에회사가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결국난 잉여 가되었다

 

그렇게 잉여가되었고 그김에여태껏하려던거나하자

라는생각으로 장장3달을쉬었다.

 

여러가지계획하였던것들을 모두다완료하고

이제남은건 여행하나였다

 

친한친구도적성에맞지않는일을떄려치고나와함께동행하였다..잉여생활을

 

그렇게우린 부산여행을가려고 계획을하였으나

어찌하다보니 내일로 를알게되었고

 

매일매일만나며5박6일 이라는어찌보면길고짧고모르겟는날짜의여행계획을잡았다..사실내일로는7일바께사용을못해서어쩔수없이정한날짜이다

 

우선 우리의 여행계획은

전주-여수-순천-부산(2일)순이였다...

 

물론내일로여행을떠날땐 계획과심지어한글로 예쁘게만든여행일정표도있으면매우도움이된다(강조별표)

계획짜는것도 매우 오래걸렸다.즐거운여행을위해서

 

하지만중요한건

여행가기전에이미지쳤다는거

 

그렇게우린2012년6월23일인천에서 영등포로 영등포에서 기차를타고전주로갔다으히히

 

전주로가는기차안에서난몹시불안했다

역시내일로는 잘알아보고가야하나보다

 

자유석인관계로자리만천만번옮겨다닌것같다.....

더군다나기차에대한지식도없이떠났기때문에더욱더

 

 

(중요팁)새마을호는 평일에 5호칸이 자유석이란다 빨리빨리타서가방부터던지길

무궁화호는 4호칸인가5호칸에 열차카페가있다

차라리거기서죽치고앉아있는게나으다(옮겨다닐바엔)

이런정보는 인터넷에 내일로 팁 이라고 치면 많이 나온다...

 

 

다아는거말했나....나만몰랐나...

 

그렇게자리만옮겨다니다보니전주에도착

왜다들전주가덥다고하는지알았다

 

첫날 이바지를 입었는데 집에와보니 바지선따라 다리가타있었다...하..

엄마...제몸에 하얀바지가있어요..마침하얀반바지가필요했는데..않사도되겠져...........한숨오억번

 

 

 

암튼너무더웠다 가방도 너무나 무거웠다

 

 

이가방을어찌할까하다 역마다 있는물품보관함에넣었다

아니넣으려고했으나자리가없었다

 

하....정말막막했다지금생각해도막막ㅎㅏ다

 

다행이자리가하나비어 친구와가방을와구와구쑤셔넣었다

 

그리고우린한옥마을로 출발하였다

 

친구와나는먹을목적으로여행을갔나보다

온통조사해간거라곤맛집..

 

하지만

 

한옥마을맘에들었다

사진찍을곳도많고

구경거리도꽤있었다

아니여기서 깨닳은건우린사진찍으러왔나보다

 

 

 

친구와 나는 이렇게나 아름다운배경에서 사진만 한오백장찍었다

정말 사진찍으러 떠난여행인가보다

 

 

그리고아직까지생각나는한옥마을팥빙슈.....나이제인천에서빙수못먹어..전주가야해

날위해 전주를 가줄수있겠나?....

 

미안

 

 

                   무튼간에 밥먹을시간이되어 쾡이콩나물국밥인가뭐시기를 먹으려고 길을 찾아해맸으나...

결국아까운발걸음만했다

도대체 왜 그지도는 안맞는지모르겠다 ..아직도

 

그렇게

한옥마을에서장장5시간을보내고

우린막걸리골목으로향했다

이렇게나놀랄수가....

막걸리는한주전자에17000원이다

근데기본안주는30가지다

아쉽게사진은없다..다들궁금하겠지..

 

야미야미왈칵왈칵후

우린찜질방으로향했다

물론돈을절약하기위해찜질방을찾았지만

나름좋았다

글쓴이는찜질방을태어나서2번가보았다...이번이3번째다...

칭그야..민망허다...헤헤

 

그렇게다음날6월24일 아침9:00시에 우린 여수로 출발하였다

 

여수를 간목적은 바로바로단지하나

여수엑스포다

가기전에 별로다 좋다 의견이 많았는데그래도꿋꿋히갔다

왜냐언제또이런게할지모르니까

나에게지금하나하나가추억이니까..아.,.감성터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수에 도착한우리는ㅁㅐ우신나는 마음으로발걸음을향했으나

쑤ㅖㅅ

 

 

비가왔다....

 

 

칭구는우산이있었는데..배낭친구와함께써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난우비를샀다..

 

 

 

 

그렇게폭풍바람과비와함ㄲㅔ우린관람을하였다

 

신기한것들천지였다

동심의세계로떠난것같았다

 

물론구린것도있었지만돈이아깝지않았다(중요한건..우리가다녀온날바로몇일뒤에반값을한다고했다..아빡치)

우리나라전시관은 나름볼만하였으나

 

다른나라전시관들은....흠...솔직히모르겠다..너무나다비슷했다..영상하나띡보여주고끝

 

솔직한내후기이다

 

난한국사람이라서이렇게말하는거아니다그냥사람으로써말하는거..(흥분안함)

 

                              그렇게즐겁게여수엑스포를나다니면서역시나사진도한오백장찍었다

 

사진투척

 


 

 

다행이오후쯤되니비도그치고좋았다

 

우린이제다른나라관을가보았다

인도분들이 직접수공예로만든악세사리를팔기도했는데

거기서...후달렸다

 

인도남자분이나에게오뷰티풀~코리아넘버원이라는말도안되는소리와함께

내손을꼭잡고

나의손목에팔찌를하나하나씩차기시작했다

장사잘하는군...

 

겨우손목에있던팔찌를뻘쭘하게다풀고가려는데여기저기동남아시아분들이

나에게윙크와뷰티풀을남발하였다

 

그렇게우린도망나왔다

 

난..인도스타일이였나보다...그래서한국에서이랬나보다..노처녀가되면인도로가볼까진지하게생각중이다

 

아무튼여기저기 관람중

...

오늘세븐과박재범이온다는포스터를보았다...

정확히시간을맞춰그곳으로향했다..

난솔직히세븐이랑박재범에게관심이없다

 

하지만

내눈앞에보이는재범님을보고는

입을벌리고뛰어갔다

그렇게꿈만같았던시간을재범님과세븐님과보냈다....

 

 

 이렇게아름다운밤을보내고

원래는 다음날 순천으로 향하려고하였으나

여수의 갈만한찜질방이없었기에 밤기차를 타고 순천으로 향했다

 

6월25일 순천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순천드라마세트장에갔다

아...역시나생각했던드라마세트장이다

근데신기했다..나만그런가낭만있었다

여자둘이..

 

어렸을적보았을법한것들도있었고

거기서마침빛과그림자를촬영하는데

전혀빛과그림자에서볼수있던건물을나는찾지못했다..

?

 

 

 

사진에서도빵을찾던....나의빵욕심..

꼬맹이떄타던자전거도있었다

저렇게작은걸어떻게탓나모르겟나...아추억돋아...

 

땀을뻘뻘흘리며구경한후

우리는 순천만으로 향했다.갈대밭이있는곳이기도하다

 

 

아역시나갈대밭은가을에오ㅏ야하나보다

갈대들이초록초록

바람도무진장불었다하지만시언했다

 

전망대인가뭐시기에간다고 등산도했다

풍경이너무좋은곳이다

 

이모든걸역시나사진에담았다...사진찍으러떠난여행

그렇게역시나땀을뻘뻘흘리고

찜질방에갔다

이제찜질방도익숙하다...흐흐

 

다음날

기대하고기대하던

 6월26일 부산 으로 향했다

가는시간이 오래걸리기때문에 새벽4시에 일어나

기차로 향했다..

 

근데아직도의문이다..

아무자리나앉았는데 도대체그렇게나많은사람이 왜 다 아무곳에나 앉았는지

덕분에 편하게 5시간 꿀잠을 자며 부산에 도착하였다

 

부산...더워야하는거아닌가?

너무추웟다..긴팔입었다

바람도....

비도...

절망..>또절망

우리는 역시나 역물품보관함에 가방을 맞기고

전철1일권을 끊어따 4천원...비싼것같지만 우리가 돌아다닌거에 비하면 싼편이다

 

그리곤 해운대국밥골목에가서

국밥을먹었다...꿀맛이다이런걸꿀맛이라하나보다

가격도저려미 

3500원

 

 

그렇게 몇분만에 후루룩마시고

태종대로 향했다

 

태종대가솔직히아직도뭐하는덴지모르겠다

 

다누비라는 열차를 타고 올라갔는데 왜그걸탄지도 모르겠다..

이날우리둘은 바보였다

둘다 꿈꾸는지 알았다

 

 

이건 저기서있으면 변신한다고 찍은사진이다

왜...이런사진을찍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정말이날 우리둘은 바보였다

 

 

 

태종대는 바람이너무불었다....

태어나서처음으로 아..나같은 기둥도 바람에 떠밀릴수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친구야미안

그래도너의 얼굴을 가렸어..헤헷

 

사진으로는 짐작할수 없는 폭풍이였다

 

그리곤 문화마을 이라는 곳을 갔다

부산은 뭔가 바다를 중심으로 도시가 둘러싸고 있는 느낌이였다

 

여기저기 신기한풍경이였다

부산이좋다뜬근없지만진짜좋다

 

문화마을가는방법은 의외로 복잡했다

 

마을버스를타고꼬부랑꼬부랑

 

입이쩌억.......집들이계단식으로층층이옹기종기있었다

 

 

 

 

                  사진뒤에 저런집이 몇백채는 있었다..

덕분에 우리는 미로같은 길에 갇혀 등산아닌등산을 하였다

 

아 그리고 문화마을 안내지도였나 그런게있었는데 천원이라고해서 쿨하게 사지않았다

 

덕분에 길을 잃었다

 

길을해매다결국짜증난우린 시간도늦고그래서

찜질방으로 향하였다

 

 

다음날

6월27일

부산에서의2틀째

 

일ㅇㅓ나자마자

가방을맞기고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을 갔다

 

목적은 군것질거리..흐흐

 

역시나 자갈치시장은 물고기들이잔뜩~~~~

 

군것질에눈이먼 우리는 국제시장으로 향하였다..

그말로만듣던씨앗호떡

 

 

 

 

                                                            

역시나 줄을 서서 기다렸다

아근데진짜왜줄서서먹는지알거같다

첫입딱먹었을때

온몸이 달콤했다

오글

근데솔직히첫맛에비해 다먹을수록달았다그냥

하지만 일반 호떡이랑은 다른맛

좋군좋아

 

그리고말도안되게옷을샀다..짐만늘었다..아..어깨야

 

또군것질거리를 찾던우리는

이승기가 다녀갔다는 분식집을 발견하였다

 

저~~내가먹고있는떡은 진짜...말도안되게 맛있다

보는거랑은 완전 다른맛이다

어묵종류도 많았고 곤약도 있었는데 곤약은 초장을 찍어먹으니까 회맛이었다

 

그리고 잊지못할 떡볶,,,,,이

난 떡순이 빵순이다

저떡볶이는 진짜 평생 못잊을 맛이다..

떡볶이먹으러 부산가는 사람 못봤을거다

그사람이 바로 내가 될거다

엄지손가락(좋아효)

 

 

그렇게 배를채우고 우리는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기위해

찜질방이 아닌 게스트 하우스에 묵었다

역시 찜질방보다는 움직이기도 편하고 좋았다..

가격도나름저려미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무슨기네스에 올랐다는센텀시티역신세계?를갔다

 

크긴큰데

그냥신세계다.....

 

그리고

 

광안리를 갔다

아직피크가아니여서그런지공사중에사람도없었다

 

 

 

그래서 우린 광안리에 왔다는 인증샷만 찍고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도착했다(왜냐 밤에 해운대가 목적이였다)

 

그렇게 여덜시쯤 우린 해운대로 출발하였다

외쿡인들이 짱많았다

무서웟다초큼...우리에게인사하고소리지르고..다른세계를맛본듯(촌년아님)

 

역시해운대다

밤풍경이좋았다

사람들도많았다

 

이럴땐맥주와함께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바다근처에가서

치맥을 먹었다

 

그리곤 바다를보며 여행에 대한 이야기와 진지한 이야기를 하였다

 

다시일상생활로 돌아가 가장우선해야할일들...

취업

 

나는 솔직히 아직도 취업의 중요성을 모르겠다..

물론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한다

하지만 단지 돈을 벌기위해 적성에 맞지도 않은 일을

그것도 하루의 3분의2를 투자해가면서까지

왜해야하는지도모르겠다

부모님에게 손벌리지않고 나를위해 투자를 좀 한다는 것 뿐인데

 

주변의 시선이나 부모님의 말씀또한..나를 더욱더 구석으로 내몰아간다

 

나에겐 단지 적성에맞는 일을 찾기위한 나의시간이 좀 더 필요한것같은데말이다..

 

이렇게 우리는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음날

 

인천으로 출발 하였다

인천에 오자마자 짐부터 풀고

여행일기를 썻다

 

이추억잊지않으려고

언젠간 이날이 그리울수 있을 것같아서 다시보고 추억할수 있게말이다

 

여태껏살면서 여행이라곤 고작 수학여행엠티가대부분이였던나에게

 

이번여행은 평생잊지 못할 추억일것같다

 

 

여행하면서만큼은취업,돈,사람 이 고민은 하지않았던것같았다

나도모르게스트레스를 풀고온것같았다

 

그리고집가는기차안에서 한아주머니가하는말을 들었다

 

"평생을 살면서 일년쯤은 여행을 위해 투자하는것도 좋은것 같다"라고

 

맞다

난비록 일주일이였지만

여행을 하면서느낀게 많았다

모두가 가족또는친구또는연인..아니면혼자라도여행을갔으면 좋겠다

비록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엔 그리울 추억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진지터졌다

아그리고 여행을다니면서 얻은게또한가지있다..바로살..집에오니4키로가쪄있었다..빠져서와야하는거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이글도 네이트판이 없어지기전까진 내여행을 더자세히기억할수 있는 하나의 추억거리가 되겠지 ??네이트판자주보는내칭구들아민망하지만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글을너희들이보았으면좋겠구낰ㅋㅋㅋ

 

 

 

 

 

 

 

 

 

 

 

 

 

 

 

 

 

 

 

 

 

추천수182
반대수8
베플유후|2012.07.03 14:51
글쓴이이쁘다
베플이선영|2012.07.03 11:12
젊으니깐 청춘이단 말! 글보고 느끼고 갑니다^^ 멋있네요 두분다~ 전 그나이때 일밖에 몰랐어서.... 후회스러워요 젊으니깐 젊을때 하고싶은거 실컷 하세요^^! 저도 시도나 한번 해봐야겠어요 20대 화이팅!!! ㅋ
베플대박이에요|2012.07.07 09:49
글쓴이 훈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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