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들 저는 부사관을 꿈꾸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말투가 이상해도 좀 봐주세요 하하
제가요 몸쓰는걸 좋아하고 공기좋은데도 좋아하고 무념무상으로 일하는걸 좋아하고. 절도 좋아하고요
책보는것도 좋아하고, 뭐라고 하죠 전우애같은거 보면 왠지 부럽기도 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할 역할은 딱 하고 나머지 시간에 노는 타입인데요..
그리고 군인에대한 약간 환상같은것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혼자서 자전거여행같은것도 해보고 그랬든요.(4박 5일이요) 근데 왕숙천이라고 아실런지는 몰르겟던데 거기서 행군하시는 군인 형아들을 봣는데 좀 멋져 보이더라고요 모두들 다 똑같은 시계를 차고있던데 ㅋ
아무튼 제가 인터넷에 부사관이나 행정관으로 찾아보니 재밌는 일들도 많더군요
이왕 내가 저기가면 그래도 남들한데 잘해주는 부사관이되자라고 생각도나고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려면 1년하고도 반남았어요
민간부사관으로 들어갈려고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