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혼자찔리는거겠지 너가 여친 있을땐 아무렇지 않다가도 있으니깐 나혼자 거리감 생기는거
나한텐 왜 그런 자신감 떳떳함 대답함 그런게 없는건진 모르겟지만 난 항상 이래왔으니까 갑자기 바뀌는것도 이상하긴해.. 그리고 너도 여친생기니깐 나한테 연락안하자나 원래 햇엇는데 지금은 먼저하면 잘 받아줄진 모르지만 내가 먼저 하고 싶지가 않아 이제와서 뭐 할 얘기가 있다고 그냥 난 너랑 어떻게든 친분이어가려고 그러는것 뿐이고 말이야 저번에 너네학교 축제때 칭구가 나 축제때 갈거니까 연락해보라한것 같던데 네시에 시작이라고 나한테 문자한통 카톡하나 너주면 될걸 내친구한테 말햇다짘ㅋㅋㅋㅋㅋ
여친하나 있다고 그러기냐.. 얼마나 빈정상햇는데 여친잇어서 그런건지 내가 이제 멀게 느껴져서 인지는 모르겟지만 말이야 기분되게 안좋아서 무슨 결혼이나 한 유부남도 아니고 내눈엔 꼴깝이었거든..
셤삼일 남아서 공부하겟다고 인강보려 컴터 켯는데 아까 본 니 여친싸이때메 공부가 안되네..
사랑행 자지말고 기달려 카톡할게 등등 너네둘 너무 달달하게 아직까지 사귀고 있더라 너네 요번에 세번째 다시 사귀는거잖아 둘이 얼마나 죽고 못살면 세번이나 다시 사귈까 이해하고 다 알지만 난 너무 힘들고 몰래 싸이들어가서 방명록에 새글 하나 올라오면 미칠것 같아서 안보려해도 자꾸 보게 되더라
불고ㅏ 일년전 우린 히히덕 거리고 날 좋아하냐는 질문에도 대답못하던 너였지만 항상 냉대하고 차갑도 좋아하는 감정을 단지 자존심때문에 숨겨와서 잘 되지는 못했지만 나름 알콩달콩 토라졋다 풀어졋다 재밋게 놀앗는데 기억나? 그 기억만은 평생 잊지 않았으면 좋겟어
학교 끝나고 버스를 타면 너희 고등학교를 지나치게 되는데 혹시나 너 마주칠까바 두려워서 그쪽으로 안가는 버스타고 다녀 보고는 싶은데 볼 용기가 안나 마주치게 되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지내다보면 멀어질걸 알지만 안마주치는게 내 마음이 편할것 같으니깐 자꾸 피하려고만해 너네 커플이 깨지더라도 난 바뀌는게 없을거야 그치만 지금 보다야 마음이 한결 편하겟지? 헤어지란 말은 못하지만 내심 바라고 잇다 지금? 너무너무 답답하고 육개월이 다되가도 잊지못하고 기억을 되새기는 내가 너무 싫어 그치만 그간 우리 추억이 너무 예뻐서 잊을수가 없어 언제 나한테 그냥 뭐해?라는 문자한통만 안될까 다가가고 싶지만 너한텐 벽이 느껴져서 못 다가가겟어 보고싶어 많이 ㅅ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