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이 땅을 사니 배가 아프다. (배알이 꼴린다, 남이 잘되니 배가 아프다.)
본 말은 '이웃(사촌)이 땅을 샀으니 배라도 아파야겠다'
왜? 조선시대,고려시대,삼국시대,기원전 모두 농사일을 중요시 했음.
하지만 일반 서민들이 땅을 갖기란..? 왠만한 부자가 아니고서야 땅을 소유하기 힘듬.
우리 조상님들은 이웃(사촌)이 땅을 가지게 됐으니 줄거라곤 거름(농사일에 가장 중요한!) 이라도 주자고.
안 아픈 배도 아프게 해서 똥(거름) 을 주기 위해 이런 말이 생김.
하지만 일본은 이게 눈에 거슬렸는지 조선인은 남이 잘 되면 배가아픈 속좁은 민족이다 라고 세뇌
제발 똑바로 사용합시다..!!
이 외에도 많은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좀 더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써주세요.
지금이나마 고쳐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