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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웰B테크 입성 후기 입니다. 20대 분들이 많이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김아무개 |2012.07.02 21:02
조회 450 |추천 2

간단 요약 시작하고 후기를 쓰겠습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1. 친한 친구였던 녀석에게 전화가옴
2.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자고 한뒤 만나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을 함
3. 돈이 되고 비전이 있으며 자신의 얘기를 하면서 다단계 설득
4. 나는 다단계가 안좋다는 걸 알면서도 친구 얼굴 생각해서 한번 들어보기로함
5. 친구와 연락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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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연락해오고 지내던 친구(이하 A)에게 갑자기 연락이 옴.

불알친구와 선약이 있었지만, 급하게 할말이 있다고 선약을 취소하고 A가 밥한끼 먹자고 함.

그래서 나는 불알친구와 A 나 이렇게 세명이서 밥을먹자고 했음. A는 무조건 둘이 봐야된다하였음
 
(A도 불알친구와 아는 사이기에 거리낌 없을거라고 얘기하지만. 무조건 둘이 봐야된다고함.)

일단 불알친구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A와 밥을 먹음 (이때 까지는 다단계에 대해선 일체 말이 없었음)

*1차 접근 밥집*
유명한 밥집을 소개하고 나를 데리고감. (평소 내가 맛집을 잘 찾아 다니는걸 알고 있었음)
평소와 같이 얘기를 하였음 ( 이때 까지도 다단계 얘기 일체 없음)

*1차 신상정보 캐기*
나에 대한 신상정보를 캐는거 같았음, 예로들어 집안사정/하고있는일/ 등등 지능적이었음)
->사실 캘것도 없는 사이임. 그만큼 믿을만한 사람이었으니깐.
--> 정보캔뒤 카톡을 계속하는 것 같았는데 ( 지금 생각하면 아마도 다단계 A의 팀장쪽으로 내신상을 알려주는 것 같았음 분명 알려준뒤 나와 비슷한 처지를 이야기하면서 나를 꼬득이겠지만 ㅋㅋ 동정심 유발을 위한 신상 조사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됨) 그러고나선 A는 자신이 앞으로 돈을 벌어서 여행다니고 하고싶은일을 다하며 살거라고 얘기함. 밥값은 내가 사고 커피를 마시자고 함

*2차 접근 커피집*
근처 커피집을 가자고 함. 저녁에 술을 자기가 사겠다고하고 커피값도 나보고 내라고함
뭐 쿨하게 냈음. 몇만원 돈 아깝지 않은 친구(A)였기에.

커피집 자리를 잡는데 난 윗층으로 가고 싶어했음. 하지만 A가 사람이 없는 구석쪽(다소 폐쇄적인곳
)으로 구지 자리를 잡겠다고함. 내생각엔 시선의 분산을 줄이고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게 하기위해서 인것 같음 100%..)

*2차 다단계 소개*
평소처럼 얘기하다가 갑자기 다단계 얘기를함 (게이들도 이렇게 커밍 아웃함???)
자신(A)의 꿈이 있는데 그 꿈을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하고 있고 장래성도 좋다고 막 설명을 함

언론 매체를 통해 다단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때문에 난 A에게 그만두고 나오라고 하였음.
그러나 A는 갑자기 나(작성자) 때문에 일부러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 얘기를 했고, 지금 만나본뒤
술자리를 가자고 함.
 
->여기서 기분 팍 상함. 적어도 미리 얘기를 해주었다면 기분은 안나빴을거임.
이렇게 얘기하자 자신이 미리 다단계얘기를 꺼내면 오지 않을꺼지 않냐고 되받음
(적어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하는일이 인식이 좋지 않은 다단계일지언정 미리얘기하고
바퀴벌레 소굴로 데려가든 지지든 해야할거 아닌가? 무작정 보자 그래놓고 데리고가는 무슨 심보임?)
 
(지금 생각하면 그 다단계 업체에 대해서 미리얘기해줬다면 분명 내가 그 곳을 찾아 보았을거고
꼼꼼한 내성격에 모든 다단계 시스템에대한 리스트를 뽑아 깽판 칠게 뻔할꺼이기때문에 얘기안해줬던것 같음
아주 지능적임)

다단계에 대해서 궁굼한 것 보단. 파헤쳐서 A를 설득시켜서 빠져나오게 할려고 30분 고민끝에 따라갔음
(이때도 계속 폰을 보며 카톡을 하는데 실시간으로 A의 팀장에게 연락 하고 있는 것 같았음)

-------------------------------------------------------------------------------------------------(작성자는 여기서 부터 욕좀 쓰겠음. 씨!발!쎾쓰쎾쓰)

*3차 다단계 회사 입성*
친구A가 커피집을 나온뒤부터 졸졸 따라다님. 내가 집으로 갈까봐 거머리처럼 붙어다님

이때부터 친구A가 친구로 안보여지기 시작함. 내 피 빨아먹으려고 하는 것 같음
그렇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정때문인지 친구A와 같은 피해자들을 구출해내고 싶어하는 선한 마음때문인지
회사 입구에서 담배한모금 빨고 올라갔음. (참고로 난 성선설임 ㅋㅋㅋㅋ오! 맹자여~!)

*회사는 커피집 바로 윗 건물이었음 ㅋㅋㅋㅋㅋㅋ* A를 만나고 밥집에서 100M 를 안벗어 난거였음 ㅋㅋ*

엘리베이터쪽 부터 동네 병신들이 즐비함. 군대에서도 병신들 많이 봐왔지만 진짜 병신 같아보였음.

층수는 5 6 7 층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5층은 노년층 뭐 이렇게 대충 얼버무리고 곧장
 
바퀴벌레 본아지트인 7층으로 데리고감)

친구A가 갑자기 당부를함 일부러 작성자때문에 어렵게 자리를 구한 거니 자신을 생각해서라도
성의껏 들어달라고함. 난 걍 쿨하게 알겠다고함.(어차피 난 관심 없기 때문에)
그리고 처음에 들어가면 사람이 많을텐데 쫄지말라고함
(이등별 시절 첫 자대배치 받은뒤 생활관 들어갔을때도 쫄지 않았던 나였기에 웃어넘김 ㅋㅋ 그렇지만 군대에서 초반에 더럽게 갈굼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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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바퀴벌레들이 나올꺼임. 바퀴벌레들에 대해서 간략히 작성자가 본 것 그대로 소개하겠음
다소가 아니라 100% 주관적임.

(이등병) 바퀴벌레no2. 암컷 / 나이 20대 중반 / 다단계 입성한지는 3개월 내외로 추정 / 내 생각에 이암컷은 지가 무슨일을 하고 있는건지 알고 있기는 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게끔 보임/ 얼굴이라도 이뻣으면 좋게 써주고 싶었지만 씨1발 !!!!!!!!!!!!!!!!!!!!!!!!!!!!!!!!!! 이등병(이해못하는 병x 이라고들하지..?)

(일병) 바퀴벌레no1. 수컷 / 나이 20대 중반 / 다단계 입성 6개월 내외 추정 / 여행다니는걸 좋아하고 자기가 어느 직급에 있어서 돈 좀 만진다고함. 생긴건 그냥 해처리임 (미안.. 그래도 넌 친절했어!)
ㅡ일병답게 100분이란 시간을 열심히 입털어주셨음. 말그대로 일병 (일만하는 병x..?)


(상병) 바퀴벌레no3. 암컷 / 나이 20대 후반/ 다단계 입성한지 1년 이상 추정 / 싸가지 없음(군대로 치면 실세)
사람 자존심을 긁어가면서 도발을 일으킴 / 생긴거 참.. 다단계해라 였음 / 자신이 집이 부자였는데 부모가 다단계때문에 이혼하였고 자신도 처음에는 다단계오면 안좋은 생각들 많았다고함. 하지만 이 시스템을보고 자신은 꼭 이걸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겨 하던일 접고 시작하였다고함
ㅡ 상병다운 포스보임. 상관만하는 병x

(병장/행정보급관) 바퀴벌레no4. 수컷 / 나이 30대 초중반 / 다단계 신으로 추앙받는 것을보니 최소 2년 이상 추정 / 말빨 하난 잘침/ 뭘해도 굶진 않을것 같음.
ㅡ 병장임 병x들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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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20분)ㅡ 몸풀기

바퀴벌레no2 가 와서 다단계 대해서 간단히 얘기를함 그리고 자신의 회사에 대해 소개를함
(빌게이츠니 이건희니 김대중 노무현 사진 다등장함 ㅋㅋㅋ 씨박 사진옆에 두고 컴터로 타이핑
쳐놓은게 자료냐? 아 ㅋㅋ 병신으로 보이는가) 참 그리고 이글 보고 있는 바퀴벌레들아 손님
모집할때 정치성향도 좀 파악해라. 난 수구꼴통이거든. 박정희사진 붙여놨음 혹했을지도 모르겠다.

무튼 근거 없어 보이는 종이쪼가리들 가지고 피땀흘려 소개를 할려고함.
시작한지 얼마안되서인지 말빨 약함. 수입구조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막혀서 도망가버림

2차전 (100분 토론) ㅡ 본격 세뇌

바퀴벌레no1 이 왔음. 다시또 했던 설명 계속 계속함. 자신들은 불법이 아니다 합법적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뭐 쌸라 쌸라 함. 그리고 직급을 알려주고 2~6개월만 하면 월 500 꿈도 아니라고함
사실 작성자 집에 돈좀 있음. 그렇다고 작성자가 돈있다는 건 아니다. 다만 월 500이 꿈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았음. 자신이 노력한 만큼 댓가는 따라올테니깐. 뭐 무튼 내가 거지같이 보였는지 계속 돈 얼마 벌 수 있는지 주구장창 설명함. 80분동안 쉼없이 자신의 꿀단지에 담아두었떤 말들을 퍼부움 ㅋㅋ 많이 숙성되어 보였음. 아주 꿀이 흘러내리더만..
대충 설명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위엣사람을 부르겠다고함. 그사람이 좀 직설적이라 너무 당황해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ㅋㅋㅋ

3차전 (20분) ㅡ 세뇌 마무리 ,강요

바퀴벌레no3 가 왔음. 앉자마자 직설적으로 얘기함. 매우공격적임. 자신이 힘들었고 이걸로 돈 많이 벌었다는 똑같은 시나리오를 간단히 얘기함. 여기서 씨1 발 아트인건. (작성자는 공뭔 시험준비생임)
공뭔 그거 5000주면 걍 들어가는거 아니냐고 싸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무원 그거 월 200 300 받으면서 왜하냐고 얘기함
참고로 작성자 형제가 올 공무원임// 이 얘기듣고 아 이년은 다단계해서 쳐먹고 살아야할 운명이구나..
나락에 떨어지겠구나.. 친구는 있을까.. 사회생활은 어떡해 할까.. 측은한 마음이 들었음.
그냥 생각난건 아.. 이런 병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함

그리고 바퀴벌레no3같은 벌레들은 사람들의 자존심을 긁어서 다단계에 빠지게 만들려고하는 거임
이때 도발하지 않고 맞장구 쳐주는게 좋음. 도발하면 오히려 물었다! 라는 표정을 지을꺼임
자존심을 긁는데 거기에 수긍하면 바퀴벌레no3는 당황함.

예로들어. 200~300 받고 나중에 결혼해서 어떡해 살아요?
생활비 월 30정도 가지고 뭐해요? 그거 먹고 싶은거나 제대로 먹고 살겠어요?
공부해봤자 다 필요 없어요 돈 많이 버는게 최고에요.
그리고 공무원 개나소나 되는거 아니냐고 그럼 아무튼 씨1발 제대로 미친1년

4차전 (15분~20분) ㅡ 세뇌 확인. 즉각 사살준비.

바퀴벌레no4 등장. 박수 오가고 무슨 직급님 오셧습니다. ㅋㅋㅋ 아주 가관임
그쪽에서 대빵같았음. 대빵답게 포스쫌 있었고 설명 15분 정도를 했는데 그전에 설명했던 거 보단
이해는 빨랐음. 왜 씨1발 2시간동안 뻘짓하면서 밑에 것들이랑 얘기했는지 모르겠음.
(다단계 업종 하는 벌레들아 걍 이런 사람 딱 데리고와서 설명하는게 더 끌릴것 같다)

근데 시나리오는 똑같음. 자신이 뭐했었고 이거시작해서 돈 많이 벌었다. 끝
 
왜 이벌레들은 몇개월해서 돈벌었다고 얘기만 할뿐
뭘 팔아서 돈번다는 구체적인 얘기는 없음
이상하지 않음? 누군가는 물건을 사야하는데. 안사도 된다는 식의 늬앙스를 품김
그럼 무슨일을 하냐고 물었는데 최하 직급은 A와 같이 사람을 데리고 온다는거임
( 분명 합법이라고 했는데 사람데리고와서 사람장사하는게 물건파는거 보다 더 못한짓 아님?)
 
자 그럼 대충 다단계 수익 얘기하겠음.
7개의 등급으로 나뉜다고 생각해보겠음
처음 시작하면
7등급(최하) - 가입비 없음/ 물건 안사도됨 걍 시작 포인병신
6등급 투자 200~300만원 시작 ( 돈없으면 4금융 오피스텔 데리고가서 대출)
5등급 투자 600만원 시작 ( 이하 내용 같음)
 
5등급을 강력히 추천함 그래야 승급이 빠르고 마일리지가 많다고 샬롸샬롸 거림.
 
5등급은 6등급 3명이 필요한데 그럼 200~300만원 투자하는 병X들이 있어야한다는 거임
그래서 다단계 다단계 하는거. 근데 이중 누가 빠지거나하면 매꿔야겠지? 왜냐 1등급으로 향해 달려가야하기때문 ㅋㅋㅋ  그거슨 바로  드림스 컴츄~
그럼 계속 악순환이 되는거여.~ 서로 1등급이 되려고 밑에 인간들을 데리고 와야하는데 그 인간들은
돈만내주는 호구냐? 1등급을 가야하기위해 또 똑같은 호구들을 생산하는거지.
 
이해 안되었다면 네이버에 다단계라고 검색해서 자세하게 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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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3시간 30분 (기다린시간포함)을 그 병X 같은 바퀴벌레 소굴에서 버텼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어떤 다단계 여자가 같이 탔음. (이것도 하나의 전략인가? 다 의심된다 ㅋㅋ)
나보고 처음오시는거냐고. 친구 정말 잘뒀다고. 나중에 되면 친구한테  고마워할꺼라고 큰소리로
웃고 지지고 볶고 함 ㅋㅋㅋ . 내 눈빛은 이런 뭐 병신같은년이 다있지?? 라는 표정으로 보았음 근데 진짜
병X신 같았어.. 외모가지고 비판 잘안하는데. 다하는애들 거기서 거기더라.


친구가 술한잔하자고함(아! 참고로 친구 여자임) //
난 술먹을 기분이 영 아니라서 집에 간다고함. 근데 꼭 술한잔을 먹어야겠다고 자기가 사겠다고함.
자! 이제 드라마틱한 상황이 연출됨 ㅋㅋㅋㅋ

건물안에서 보았던 다단계녀들이 몇몇 마주치게됨. 술마시로가는거냐면서 운을 띄움.
친구A는 그렇다고함. 그리고 갈길 가는듯 보였는데 뒤에서 따라오는듯한 기분이 들었음
 
만약 친구A를 따라갔다고 가정한다면.
 
1. 신참인 친구A가 일을 잘하고 있는가 지켜보았을거임
2. 술을 마시로 가는것을 본다면 합석을 요구 할것임
3. 술을 그냥 평폄하게 마시다가 이제 다단계 얘기가 나올것임
4. 술이 조금된 나는 집을 가겠지만 찜질방이나 어디 잠잘곳을 데리고 갈거임(여기서 변태새키들은 좋다고
비실 거릴게하니고 옆에 있는 쏘주병으로 머리 한대 까고 정신 번쩍 들길 바란다)
 
5. 다음날 일어나면 나도모르게 다단계에 가서 다시 설명을듣고 몇시간 세뇌를 받은뒤
 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대출을 받고 있을 거임. 인생 종치는 소리가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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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그렇지만 난 처음부터 병X같은 집단을 알기 때문에 집으로 도망치는 왔고 연락을 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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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이업체 관련 동영상이다. 이건 뉴스에도 나왔고 여러 매체에 나왔기에
객관적인 관점과 주관적인 관점으로 보길 바란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8B%9C%EC%82%AC+%EA%B8%B0%ED%9A%8D+%EB%A7%A5+%EB%8B%A4%EB%8B%A8%EA%B3%84&sm=top_hty&fbm=1&ie=utf8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B%B0%EB%B9%99%ED%85%8C%ED%81%AC+%ED%9B%84%EA%B8%B0&x=0&y=0
 
20대 초반 사회를 시작하기에는 아직 이른 나이이지 않을까 싶다.
 
20대에 한 일들은 모두 용서가 되지만 30대에서 한 일들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20대에 한일들이 용서가 되지 않을 수 도 있다. 평생 대출금을 갚으며
이리 저리 물귀신 마냥 돌아댕길테니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작성자는 남자입니다. 디시인사이드에 글 게시하였다가 판에 올려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댓글을 본후 수정하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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