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 올려본건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마디씩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악플들에 상처아닌 상처?도 받기도 했지만
저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대화를 나눠보고 현명한 판단 내리도록...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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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칭 거슬린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호칭 거슬리신다면 안 읽으시면 되지 않을텐데...
뭐하러 로긴까지 하시며 댓글을 남기시는지들 ㅋ
2. 나이먹고 기념일 챙기냐고 비난하시는 분들
난독증이신지.. ㅠㅠ 글에 분명히 썼는데도 ㅠㅠ
기념일을 챙겨달라는게 아니라
기념일을 챙겼는지 안챙겼는지 기억을 못해서 서운하다는 것입니다.
3. 나이 운운하시는 분들
사람들은 다 나이 먹습니다...
10대의 사랑 20대의 사랑 이런거 따로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