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간략하게 줄여서 말씀드릴게여
12월초에 바에 친구랑 대타로 하루알바감
증검사안함보건증필요없다고함 본인빠른93친구92ㅠㅠ일할때미성년자
12월초에 시작해서 사정사정해서 총일한일수는 2주정도됨
못받은돈.....5만원..50아니라 5...
작년12월에 바에서 알바를햇어요
알바도아니에요 친구가 일하던곳인데 자리가빈다고
하루만 대타뛰어달라고해서 갓어요
시급1만원이라고햇구요 초보인데 괜찮다고 앉아만잇으랫어요
전 진짜 앉아만잇엇구요...ㅎ..
근데 자꾸 저한테 사정사정하시면서 이번달까지만도와줘라
아니면 이번주까지만 이렇게하셔서 일한건 거의 2주정도될꺼에요
그동안 일하고서 받앗던돈은 50만원살짝 넘구요
현재 제가 못받은돈은 5만원이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한액수네요
친구는 25만원정도 된대요
근데 제가 왜 굳이 이렇게 오만원을 받아내려고하냐면
사장태도가 너무 약이올라요
문자보시면 제가 엄청 버릇없고 막나가는데
이유없이 막나가는게아니거든여..........
----------------안읽으셔도되요
그전에 전화를 3번정도햇거든요 제가2번하고 저희언니가 차라리 자기가 말하겟다해서
햇는데 저희언니한테까지도 쌍욕남발...
제가 새벽4시에 전화를 드렷거든요
왜 새벽에 전화햇냐면 오후4~5시쯤이 오픈이에요 새벽5~6시가 마감이구요
전화?안받아요 절대안받아요 문자 보내는족족 다씹어요
혼잣말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새벽에 전화드렷어요 혹시나하고
받을거라고는 솔직히 생각못햇어요..얘기하다가 한번해볼까ㅡㅡ햇는데
받자마자 '너는 지금전화하면 어쩌자는거니? 이새벽에?'라고 나무라시는데
오후에 그렇게 전화해도 안받으시던분이 새벽에 전화햇다고 받자마자한다는소리가 저거..
새벽에 주무실분같앗으면 저도안햇죠ㅠㅠㅠㅠ
그러고 새벽에전화햇다고 술취한애 취급..본인이 술 진탕먹어놓고선
-------------------------------------------------------------------
그리고 제가 처음에 갓을때 나이에대해서 일절 아무말씀도 ㅇ안하셧구요
저도 미성년자인거 말안한건 사실이지만 성인이라고 속인적두없구요
ㅠㅠ말안한게 속인건가..
그리고 자꾸 제 친구네집안다고 너네집알아내는것도 시간문제라면서 겁주는데 솔직히
안무섭진않거든요 여기동네가 좁고 또 이런쪽에서 일하시는분들은 좀..독할거같아서ㅠㅠ
제가 받앗다던 50만원도 정말 진짜구질구질하게
몇만원씩 받은거거든요 문자내용그대로잇구요
보내준다 보내준다한게 벌써 반년이 넘엇어요
저야 솔직히 안받아도그만이지만 친구는 아직학생이라 큰돈이라고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시급도 1만원이라고햇으면서 가게사정어렵다 이해하달라 해서
8천원으로 줄엿거든요.......일하다가도아닌 일관두고서..근데 그마저도................휴..
ㅠㅠ그래서 제가 지금 궁금한건요
그 7개월동안 아무것도안한건아니거든요
노동청에가서 신고를하긴햇는데 크게 도움은 못주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경찰서가서 얘기를 하려고하는데
제가 미성년자일대 일햇던게 걸려서요
지금은 성인이지만 민짜일대 일햇던게 저한테 불리한점이잇나요?
(민증검사 안햇구요 증위조,나이속인적없구요
제 친구들이 그 바에서만 3명정도일햇는데 그 3명 전부다 증검사안함..)
아니면 오히려 민짜일때일햇던게 지금 성인이되서 불리한게 잇나요ㅠㅠ..??
7개월동안 친구랑저랑포함해서 총 100만원도안되는돈을
안줫다는건 정말 돈문제가아니라 줄맘이없는거같아서요
물논 지금은 5만원이짐나.ㅎ...ㅋ............
법쪽으로 잼병이라 도움좀 구할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