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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뒤생일인뻔뻔한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찡찡찡 |2012.07.04 13:44
조회 232 |추천 0

톡커님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정말 어이가 없고 정말 황당해서 글을올립니다

처음써서 좀 많이 버벅대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요즘 모두들 음슴체로 쓰니 저도음슴체로갈께요

 

본론으로들어가겠음 내친구가 얼마뒤면 생일임 근데 난 이런친구처음봄

 

생일 선물을 사주는건 어느정도 얘맘에 들어야되는거 사주는게 당연함

 

그런데 내친구는 정말 뻔뻔함 내가 생일선물을 준다고 말을했지만 이렇게 뻔뻔한애 첨봄

 

생일을맞아서 "그래 생일선물사줄께" 라고한말이........걸림

 

그말을 한뒤부터 애가 점점 뻔뻔스럽게 말음함

 

"그럼난 바비펫 파우치정도?아니다아니다 아니면 티하나?아!마스카라"

 

그래서 내가 그래 미샤 마스카라 하나정도사줄께라고했더니ㅡ.ㅡ

 

"시러 넘 많이 써봤어 싸잖아 다른거 좋은거 비싼거"이러는거 여기까지 침착

 

날이갈수록 친구의 땡깡이 심해짐...더웃긴건 친구가하는말임...

 

"빨리 주문해놔 바비펫 미리주문해놔야지 받지"라고하는거임

 

왜냐하면 친구의 생일이 방학기간임7월27일임 그래서

 

주문해놓으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만 그

 

러는것이 아님 반친구들 하나하나 넌뭐사줘야되고 넌뭐

 

사줘야되고 담당을 알려줌 누구는 바나나우유4묶음세트

 

또누구는 갸또 맛별로 또누구는 썬크림&케이크 또누구는옷에다가 지갑 파우치 이런식

 

으로 담당을 정해줌;;방금 친구가 또한마디 내뱉음 자기

 

가 인터넷에서 이쁜 블라우스를 봤는데 다른친구랑 돈

 

을 합쳐서 사라는거임 지금 주문을 한다고하심 벌써 클

 

릭 들어갔음 막무가내임 계좌번호 얼른 적으라고함

어쩔줄을 모르겠음 톡커님들 !!!!!!!!!!!!!!!!!!!!!!!!!!!!!!!!!

 

어서 어서 이아이 정신좀 차리게 해줘요 나 미치겠어

 

 

 

 

 

내가 너무 안쓰럽다 추천 꾸욱꾸욱

나도 그런적있다 공감된다 추천꾹꾹


톡되면 그친구와의 에피소드 더올리겠습니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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