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흔흐르흔흔 흔녀입니다!
오늘 우리집 방충망에 매미가 붙어있었던 사연을
소개하고사 해요!
편하게 반말로 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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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늘 나는 늦게일어났음...
아파서 좀 늦게일어남...
밥먹을려하다 내방 배란다로 감!
그런데 ...응?
내 눈높이 좀 한참믿에 무엇인가 있는
느낌이 남....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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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뙇!!!!!!!!!!!!!!!
매미였음!!!!!!!!!!!!!!
매미:안녕ㅋ
ㅇㅇ..........
하지만 오늘은 날씨가 별루였음...
덥지도 않고 시원하지도않은..화창하지도 않은...
그리고 난 몇시간 후에 학원을 가야했음.
그때 매미 스캔~
아직도 있엇음......
딱 그자리에 있었음...
얘가 살아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난!!!!1
소!심!하게 툭툭 건들여봤음.
안움직임.
난 계속 안움직이니....
퍼펖 퍼퍼ㅓ퍼퍽ㄱ..하며 쳐봄.
.........미안하긴하지만..
안움직이니 난 그냥 학원에 갔음.
갔다오니.....
음슴....
음.............
To.매미
매미야 안녕!
나 아까 너가 있어서 황당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었어!다음에 또만나면 좋겠지만
또 못볼 수도 있겠다ㅠㅠ
그럼 이번 여름 잘지내고!
재밌었어!안녕~
음...어떻게 끝내죠....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