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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되었던 분들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신은혜 |2012.07.05 10:32
조회 15 |추천 0

상황상황.

 

누군가에 의지해서 따라가야하즹.

 

내가 갖고있는생각조차 진짜인지 가짜인지 뭐가 옳은건지 모르겠즹.

 

내가 다른사람 따라가기에는 뭔가 일이 더 있는것같은데

 

다른사람 따라가지않기에는 뭔가 나혼자 그러는거같즹. 뭐라 이야기 들을것만같즹.

더군다나 얘가 날 쳐다보고있으면 부담까지 쌓이즹.

 

 내가 스트레스 받은 뒤에야, 일이 불거진 다음에야 일을 알수가있즹.

 

그때서야, 상황이 그랬다.

 

대체 어느상황이 모든것이 다 맞추어져있는 픽션이야?

 

 

 

 

 

아직. 나는. 그들에게. 커뮤니티. 모두에게 알려달라. 이야기조차 못했즹.

 

그러니. 오히려. 조바심 .부추기즹. 커뮤니티 활동도안한다던데 우리가 다같이 크게 만들었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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