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이유에 따라 다르지만,차인사람은 처음에 불같이 아파하고 그 사람을 잃을까봐 미친듯이 속이 타들어가고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성적 판단이 더 앞서 매달리게 되고 그렇게 불에 데인것처럼 아파하다가 점차 수그러들죠. 왜냐면 처음에 죽을 듯이 아팠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그 아픔의 강도가 작아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괜찮아져요. 하지만 그립고 보고싶은 감정은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여서 가슴 어느 한켠이 저려오죠.. 찬 사람들은 찬 이유가 있기때문에 그리고 이별통보를 하기전에 시간을 두고 스스로 정리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차인 사람보다 괜찮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하루 이틀 일주일한달..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정리 했다고 생각했던 마음의 한켠에서 그 사람의 빈자리가 느껴지게 됩니다. 물론 썸남/썸녀 바람등의 이유라면야 그 사람들과 헤어지지 않는 이상 설레임에 몸을 맡기고 있기떄문에 흔들릴리가 없겠지만요. 점차 빈자리를 느끼게 되고 과거를 추억을 마음속으로 되새김질하면서 점차 고통이 배가된다고하네요. 이게 흔히 말하는 찬 사람들의 후폭풍이고요. 하지만 그 후 행동은 사람마다 다르고요. 미안해서 용기가 부족해서 연락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그냥 감정에 휘말려 연락하는 분들도 있고요.. 그건 사람마다 다르기 떄문에 뭐라 언급해 드리기힘드네요
베플모텔에간민호|2012.07.06 14:23
찬 사람은 이성이 감성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람 차인 사람은 감성이 극대화 되었다가 이성적으로 변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