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ㅇ;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글 적어 봅니다.
일단 제 스펙은여
나이 26살
키 170cm
국립대 자퇴(현재 학점은행으로 학사 준비중)
토익 920점
-재력-
일단 저희 집이 부자는 아니고요
나름 중산층이에요
현재 부모님꼐서 상업 및 건물 임대업 하시는데요.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대충 어림잡아서
건물 6개 다 합해서 저희집 부동산 재산만 한 24억 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현재 부모님이 1년에 1억 ~ 1억 2천 사이 정도는 버시는거 같아요.
3층 건물 2개, 2층건물 3개.
공동 명의로 6층 빌딩 보유중 (6층중에서 2층 건물만 저희 집 소속이고요,
법무사 통하여서 법적 절차 다 완비 되어 있어요)
건물 6개에서 점포세, 월세로 현재 월세는 15가정에서 받고 있고요, 점포세는 가게 4곳에서 받고있어요)
점포세 + 월세로만 500~600만원 사이 받고있고요.
(점포세+월세로만 1년에 저희집 6~7천 사이는 벌어요;)
부모님이 장사하시는거 합해서 월 천만원 정도 벌고 있어요.
- 본인 미래 -
지금까지 돈 떄문에 걱정해본적 한번도 없었고요.
현재 제가 보험을 6개 정도 들어있는데(20년 만기 상품으로) 한 5년만 있으면
20년 만기 납기 다 끝나서, 5년만 버티면 80살 까지 병원비 걱정 할필요도 없고요.
아. 글구 현재 저희집이 적금으로만 350만원 넣고 있고요.
제 보험료만 한달에 150만원 정도 넣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에 장염으로 2주일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보험회사에서 보험비로 3백만원 탔었어요.
병원비가 140만원이었는대 보험비로 계산하고 나서 160만원 남아서
100만원은 부모님 가지시고, 60만원은 그냥 용돈하라고 저 주셔서
그냥 용돈으로 썼었고요.
현재는 의대 편입 준비중이에요.
현재 토익이 920이라서 경쟁력이 후달려서 현재 토익 파고 있고요.
빨리 950이상 만들어서 캠벨이랑 아킨스 무한 돌려야 겠네요.
현재 저희집이 건물 임대료(점포세+월세)로만 1년에 6천~7천 사이 벌기 떄문에
주위 사람이나 친척들이 저 만나면
" ○○○야~, 너 의대 편입 준비 안해도돼, 그냥 지금 재산만 관리해도 평생 일안해도 되는데,
왜 사서 고생을 할려고 하니? "
이런 이야기도 자주 들었고요. 나름 맞는말 같기는 한대, 그래도 직업은 가져야 할거 같아서
의대 편입 준비중이에요.
회사같은대 취직할 마음은 별루 없어요.
월세+점포세만 받아도 남들 대기업 과장 월급보다 몇백씩 더 버는데, 회사 취직하는거는
어리석은 생각 각고요.
그냥 현재는 의대 편입에만 올인하고 있어요.
그냥 궁금해서 적어보네요.
뭐라고 꾸짓지 마시고요,
현실적으로 현재 저희집 재력과 저의 능력이면
어느 레벨, 어느 수준의 여자까지 만날수 있는지